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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폐플라스틱(폴리프로필렌)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전반적인 폐플라스틱과 재활용관련 내용과
그중에서도 폴리프로필렌데 대해 설명하였고
환경부자료도 인용하였다.

목차

1. 서론

2. 정의

3. 원유에서 플라스틱까지의 흐름

4. 플라스틱 제품의 계통도

5. 플라스틱의 특성

6. 플라스틱의 종류

7. 폴리프로필렌

8. 플라스틱의 재활용

9. 환경을 고려한 각국의 대응

10. 결론

11. 환경부 보도자료

본문내용

1. 서론

가공이 쉽고 녹슬지 않으며 내구성이 양호한 플라스틱은 석유 공업의 발달과 생활의 편리성 추구로 사용량이 많은 반면 자연 분해되지 않아 매립해도 오랫동안 썩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소각할 때는 완전 연소가 어렵고 유독가스를 발생시키며 소각 후에도 중금속의 잔재가 남기 때문에 단순 매립할 경우 2차적인 환경오염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므로 폐플라스틱의 처리는 재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2. 정의

최초로 개발된 플라스틱은 니트로셀룰로오스를 식물성 기름과 장뇌로 연화시켜 만든 셀룰로이드로, 1870년 미국의 인쇄업자 존 W. 하이어트가 특허를 받았다. 최초로 완전히 합성된 플라스틱은 1909년 레오 베이클런드가 포름알데히드와 페놀포르말린수지로 만든 베이클라이트이다. 외관상 송진(resin)과 비슷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합성수지(synthetic)라 불렸고 “성형하기 알맞다”라는 뜻을 지닌 그리스어 “plastikos"에서 유래되었다. 분자물리학의 기본 지식에 대한 진보는 나일론, 폴리에틸렌과 다른 플라스틱의 개발을 촉진시켰다.

3. 원유에서 플라스틱까지의 흐름

3-1. 원유 처리량과 제품별 생산량 (2003년 실적)
3-2. 플라스틱 원료는 나프타

플라스틱은 주로 탄소와 수소로 구성되는 고분자 화합물이며, 석유나 천연가스 등으로 만들어지며, 주로 원유를 정제하여 나오는 「나프타(조제 가솔린)를 원료로 하고 있다.

우선 원유를 증류하여 얻은 나프타를 가열·분해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등의 간단한 구조물질(저분자화합물)로 빼낸다. 또 이로써 얻어진 분자와 분자를 화학적으로 결합시키고(중합), 새로운 성질을 가진 물질을 만든다. 이들 PE나 PP 등은 합성수지나 중합체(폴리머)로 불린다. 완성된 PE 등은 가루나 덩어리로 취급하기 어려우므로, 일단 녹여서 가공하기 쉽도록 첨가제 등을 가함으로써 팰렛으로 형태를 만든다.(보통은 이 단계부터 플라스틱으로 불린다). 그리고 플라스틱 제품을 제조하는 성형공장에 출하된다.
3-3. 플라스틱은 전체 석유소비량의 11%

2003년에 사용된 원유량은 782,951천 bbl의 원유에서 148,935천 bbl의 나프타가 제조되었는데, 수입 나프타와 함께 원료로 투입되어 23,053천 톤의 나프타가 석유화학 기초제품의 원료가 되었다. 이것은 연간 사용되는 원유와 수입 나프타를 합한 양의 약 26%가 된다. 또 플라스틱 제품생산에 사용된 양은 연간 사용되는 원유와 수입 나프타를 합한 양의 약 11.2%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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