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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건축]사찰건축양식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전통건축의 구성요소 정리,,
사진과 그림첨부

목차

❘기 둥❘

❘공 포❘

❘초 석❘

❘지 붕❘

❘기 와❘

본문내용

❘기 단❘
✣ 토축 기단

‘죽담’ 이라고도 하며 일반 살림집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진흙을 다져 쌓아올려 만드는 기단인데 견고성을 위하여 작은 돌을 섞어 쌓거나 목심을 박아 쌓기도 하고, 때로는 기와편을 섞어 쌓기도 한다.
✣ 자연석 기단

크고 작은 자연석을 서로 이를 맞춰가면서 쌓은 기단인데 매우 폭넓게 사용되었다. 작은 규모의 살림집에서는 자연석을 쌓되 크고 작은 돌을 정밀하게 맞추어 쌓기보다는 비슷한 크기의 돌을 약간의 진흙을 섞어 가며 거칠게 쌓는 것이 일반적이고, 사찰과 같이 규모가 있는 건물에서는 자연석기단이라 할지라도 비교적 큰 돌을 그랭이를 EJ서 서로 이를 맞춰가면서 쌓는 것이 보편적이다.
✣ 장대석 기단
도로경계석과 같이 생긴 일정한 길이로 가공된 장대석을 층층이 쌓아 만든 기단을 말한다. 조선시대 가장 널리 사용되던 기단으로 지금도 가장 흔하게 볼수있다. 장대석기단의 맨 위층 모서리에서는 두 장대석을 ㄱ붙여 놓았을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귀가 벌어지는 결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큰돌을 ㄱ자 형태의 통돌로 만들어 놓는데 이를 귀틀석이라고 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보기 어려우나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었다. 장대석을 쌓을때는 밑층 장대석보다 위층 장대석을 약간씩 뒤로 물려가면서 들여 쌓는데 이를 퇴물림이라고 한다.
✣ 가구식 기단

매우 고급스런 기단으로 주로 고려 이전의 중요건물에서 볼수 있다. 대부분 화강석을 가공하여 만들었는데 장대석기단과 다른 점은 목조가구를 짜듯이 구성한다는 것이다. 가구식 기단의 일반적인 구성은 먼저 지대석을 놓고 그 위에 건물의 기둥을 세우듯이 기둥석을 세운다. 이때 기단의 모서리에 세워지는 기둥석을 우주석이라 하고 중간의 기둥석을 탱주석이라 한다. 기둥석과 기둥석 사이에는 얇은 판석으로 막는데 이를 면석 또는 청판석이라고 한다. 다시 그 위에는 수평으로 돌을 얹어 완성하는데 이 돌을 갑석이라고 한다.
✣ 전축 기단
벽돌로 만든 기단을 말하는 것으로 흔하게 볼 수 있는 기단은 아니다.그 실례로 수원화성의 방화수류정이 유일한 현존 유적이다. 사실 화강석으로 가구식 기단을 만들고 면석대식 벽돌로 막은것이다.엄격히 석전혼합식이지만 통상 전축기단으로 부른다. 유사한 것으로 기와편을 쌓아만든 와적기단이 있다.
✣ 혼합식 기단

혼합식 기단은 두 가지 이상을 혼합한 기단을 말한다. 혼합식 기단의 절묘함과 아름다움을 여실히 보여주는 실례는 통일신라시대 불국사 전면의 석축이다.


✦ 돌쌓는 방법




막돌막쌓기

납작돌수평줄눈쌓기

개울돌막쌓기

사고석쌓기





이고석쌓기

상하장대식막돌면석

견치돌빗쌓기

빗쌓기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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