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유비쿼터스]유비쿼터스의 정의, 기술체계, 순기능, 역기능, 실태, 문제점, 바람직한 발전방향 제언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유비쿼터스의 정의, 기술체계, 순기능, 역기능, 실태, 문제점, 바람직한 발전방향 제언

목차

□ 유비쿼터스의 정의

□ 유비쿼터스 사회일반 및 기술체계
1. 유비쿼터스 사회의 발전 단계
2. 새로운 미래상으로서의 유비쿼터스 사회
3. 미래학자가 바라본 유비쿼터스 사회
4. 실제 적용
5. 시민단체가 바라보는 유비쿼터스 사회 상(象)

□ 유비쿼터스 사회의 변화 모습과 긍정적 견해
1. 정치․행정 부문
2. 경제 부문
3. 교육 부문
4. 의료 부문

□ 유비쿼터스의 역기능
1. 개인정보 침해 확대
2.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와 해킹의 확산
3. 첨단기술의 악용에 따른 사이버 윤리의 훼손
4. 사이버범죄의 범람
5. 유비쿼터스 감시사회의 강화

□ 도전과제 및 대안, 발전방향
1. 개요
2. 유비쿼터스 사회 안착을 위한 정책과 관련 제도
3. 국가의 감시통제
4. 네트워크 군대와 N 정당
5. 개인 프라이버시권의 재구성
6. 사이버넷 상의 감시장치와 디지털 민주주의

본문내용

□ 유비쿼터스의 정의

유비퀴터스(Ubiquitous)란 라틴어로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동시에 도달하는 곳에 존재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 의미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것을 이용해서라도 온라인 네트워크 상에 있으면서 서비스를 받는 환경/공간을 의미한다.

유비쿼터스의 대명제는 모든 사물에 칩이 깃든다는 것이다. 우리가 보는 모든 사물에 칩이 깃들게 된다. 책, 침대, 의자, 보일러, 차량, 냉장고, 전등, 모든 사물이 디자인을 가지듯이 유비쿼터스는 모든 사물에 칩을 가지게 한다. 그 칩은 RFID라고 하며 1㎤이하의 크기로 만들어지는 저전력 칩이다. 칩이 깃들게 되는 사물은 모두 컴퓨터가 되며 우리는 컴퓨터 속에서 살게 된다.

유비쿼터스는 정보 통신 관점에서 모든 사회분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유비쿼터스 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되어야 한다. 그 분야는 특정 분야가 아니며 기존의 사회에 구성되어 있는 모든 분야를 포함한다. 컴퓨터가 있을 때와 모든 분야에서 컴퓨터가 적용될 때를 생각하면 비슷할 것이다.

이 용어는 일반적으로는 물, 공기처럼 도처에 편재해 있는 자연자원을 언급할 때 사용되고 종교적으로는 신이 언제 어디서나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한다는 무소부재(無所不在)를 뜻할 때 사용되기도 한다. 즉, 유비퀴터스 컴퓨팅이란 보이지 않는 작은 컴퓨터(센서, 무선인식태그, 칩)를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 공간속에 존재하는 사물 등에 심고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 어떠한 기기든지 상관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개념이다. 이 용어는 1991년 Xerox Parc사의 Marx Weiser가 차세대 컴퓨터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Ubiquitous Computing or UbiComp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태동하게 되었다. Mark Weiser가 유비퀴터스 컴퓨팅 개념을 제시하게 된 동기는 두 가지 차원에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기존의 컴퓨팅 시스템이 컴퓨터 중심적임(Computer-centric)을 비판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기존의 정보기술은 업무의 보조적인 수단이 아닌 그 자체가 업무의 중심이 되어 사용자들이 컴퓨터를 이용할 때 작업하려는 일보다 컴퓨터를 활용하고 조작하는 것에 몰두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하면 컴퓨터라는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서도 언제, 어디서나 우리 주변의 생활환경이나 업무 공간 도처에 존재하는 컴퓨터(작고, 대상에 맞는 특수한 기능을 보유)들을 조용하게 통합하여(Calm & Silent Technology) 사용자가 전혀 불편함 없이 정보기술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둘째, 사람-사물-컴퓨터간의 연계를 주장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실제 세계(Real World)의 각종 사물들과 물리적 환경 전반(물리공간)에 걸쳐 보이지 않는 컴퓨터들을 효과적으로 삽입하고, 현실세계의 사물과 컴퓨터, 그리고 사람간의 정보흐름을 연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고 자료

♠ 렉 휘태커(Reg Whitaker), 『개인의 죽음』 (생각의 나무, 2001)
♠ 리처드 헌터(Richard Hunter), 『공유와 감시의 두 얼굴』 (21세기북스, 2003)
♠ 장승권․최종인․홍길표 공저, 『디지털권력-디지털기술, 조직 그리고 권력』 (삼성경제연구소, 2004)
♠ 한국전산원 u-전략팀『유비쿼터스 사회연구 시리즈』(유비쿼터스 사회연구 시리즈 1~9호, 2005)
♠ 한국전산원 u-전략팀『유비쿼터스사회의 5대위협과 대응과제』(유비쿼터스사회연구시리즈 제 2호, 2005)
♠ 홍석만․이준구 『역감시의 권리로서 프라이버시권에 대한 재구성』(민변 창립10주년 기념 인권논문상 수상작품집, 1998)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