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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방문기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보화사회와 관련된 과목을 수강하던중 수업 과제로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을 방문하고 쓴 방문기 입니다.
방문기는 총 4장이며 방문 순서대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덧 붙였습니다.

목차

Ⅰ.개요

Ⅱ. 유비쿼터스 홈
RFID
디지털 가전제품
매직미러

Ⅲ. 지능형교통시스템
U-Street
텔레메틱스

Ⅳ. 유비쿼터스 오피스
U-Work(화상회의)
전자명함 교환

Ⅴ. 유비쿼터스 쇼핑
U-mart
U-cafe

Ⅵ. 후기

본문내용

아침부터 이슬비가 내리던 지난 4월4일 화요일 정보통신부 건물 1층에 위치한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을 찾았다.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인지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아 나를 포함해서 4명이 함께 관람을 하게 되었다. 정보통신부 청사는 많이 들러 봤지만 정작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정확히 10시에 입장한 우리들은 바로 입구 안쪽에 설치된 상영관으로 안내되어 유비쿼터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홍보 동영상을 보았다. 동영상을 통해 유비쿼터스 기술들이 실생활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으며 3D 입체영상을 통해 관람해서 인지 영상들이 더욱 더 생생하게 실감나게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영화상영이 끝나고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다음장소인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집에 들어 가기전에 대표자 한분이 필요하다는 안내원의 말에 주저없이 손을 들고 앞에 나섰다.
안내원에 의해 손목에 시계를 차고 나서야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현관 손잡이에 달린 센서가 시계를 찬 사람을 인식해서 손만 갔다 댔는데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면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실내로 들어서니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한쪽에서는 커든히 젖혀지며 거실에 있는 TV에서는 내가 집을 비운사이 집에 방문한 사람의 모습과 부재중 전화까지 자동으로 녹화되어 있었으며 TV 맞은편에 있는 쇼파에 앉아 음성만으로 그 모든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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