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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역대 교육부 장관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006년도까지 역대 교육부 장관에 대한 연도를 표로 정리하고 조사하면서 느낀점을 적었습니다.

본문내용

2. 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

우리는 교육을 통해 지식과 기술 등을 배우며 인격을 완성하고 개인이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회 구성원으로써 기본적인 것들을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는 것은 개인이 속한 사회와 국가에 따라 그 성향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일과 교육을 하는 일은 사회 구성원 개개인에게 매우 중요한 일일 것이다.
나라를 다스리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계획을 짜고 그에 맞는 재정을 지원하는 구조적인 체계가 필요하다. 그래서 정치는 각각 내용에 따라 많은 부분들로 세분화되어 있고, 그에 따른 하위단체들이 있어서 하나의 분야에 대해서 독립적인 정책과 질서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다. 현재 우리가 접하게 되는 정책들은 그것을 담당한 부처에서 나오게 된다. 그렇다면, 교육에 관련된 정책들도 역시 그것을 담당한 부처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고, 현재 교육계에서 문제시 되는 것들은 결국 교육정책과 관련하여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의미에서 교육부 장관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을것이다. 역대 교육부 장관의 업적을 조사하면서 느낀점은 재임기간이 천차만별이며 너무 단기간이라는 점이었다. 나의 학창시절을 생각해 보더라도 교육정책이 자주 변경되었고 그것에 바쁘게 따라 다니고 적응하려다 보니 선생님, 학생 모두가 우왕좌왕했었다, 교육하는 일이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검토없이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고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육을 총괄하는 자의 재임이 끝나버리고 새로운 교육부 장관이 임명되는 실태이니 문제가 자꾸 커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5대 부총리 이기준씨의 경우에 정부의 인사 부실 때문에 부임한지 겨우 4일만에 퇴임을 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씁쓸하게 느껴질 뿐이다. 현 실태가 이러하니 교육부 장관의 업적또한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좋은점 보다는 단점만 보이는 것 같다. 현재 재임중인 김진표 부총리는 경제 부총리 재직 당시에는 강남 집값 상승 등을 막기 위한 부동산 대책으로 강북 등에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를 설립해야 한다(2003.10) 교육부총리를 맡은 뒤 자립형 사립고를 20개 정도로 확대 운영할 필요가 있다(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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