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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판구조론(板構造論) Plate Tectonics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판구조론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 레포트입니다.
그림이 포함되어 있구요
복잡한 이론에 대해서
여러가지 많은 자료를 참고로 해서
무지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래요 ^^

목차

Ⅰ. 판구조론의 역사
1. 대륙이동설, 해저확장설, 그리고 판구조론
2. 판구조론의 성립

Ⅱ. 판구조론의 핵심원리
1. 판이 만들어지는 과정
2. 지구 표면 판구조의 움직임
3. 판 경계부
(1) 확장 경계(Divergent boundary)
(2) 수렴 경계(Convergent boundary)
(3) 변환단층 경계 (Transform boundary)
4. 판 내부에서의 지구조적 활동

Ⅲ. 판의 이동속도

Ⅳ. 판구조론의 증거
1. 지리학적인 증거
2. 지질학적인 증거
3. 기후학적인 증거
4. 고생물학적인 증거
5. 지구물리학적인 증거
6. 판의 운동과 증거

Ⅴ. 판구조론의 문제점
1. 반대론자
2. 풀리지 않은 의문들

Ⅵ. 판구조론의 의의와 가치

본문내용

지구의 표면이 평균두께 약 100km인 몇 개의 지판으로 이루어졌으며, 화산활동과 지진활동 및 조산운동 등의 지각변동이 일어난다는 이론. 20세기 후반에 나타난, 대륙 이동을 설명하는 지질학 이론이다. 판구조론은 조산운동 과정에 따라 발생하는 현재와 과거의 지진과 화산들을 지표면을 구성하는 거대하고 단단한 판(板)들의 상대적인 운동으로 설명한다.

Ⅰ. 판구조론의 역사
남미의 동부 해안선과 아프리카의 서부 해안선이 잘 들어맞는 현상은 과거부터 하나의 수수께끼로 제시되어 왔다. 1912년 독일의 지질학자인 알프레드 베게너는 이에 대한 설명으로서 현재 지구의 지각은 약 2억년전에 판게아라는 하나의 초대륙으로부터 갈라져 나왔다는 가설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대륙이동설이 원동력이 되어 1960년대 후반에 판구조론이 등장하였다.

1. 대륙이동설, 해저확장설, 그리고 판구조론
[그림 1] 해안선의 일치
영국에서 실시한 챌린저호탐사(1872.12- 1876.5) 중 전 대양의 측심을 통해 대양 한 복판에 해저 산맥이 존재 하는 것을 발견하여 이를 보고하였다. 1912년 베게너는 대양을 사이에 둔 대륙을 한데 모으면 해안선이 잘 일치 하고 생물상 또한 이어짐에 착안하여 과거 모든 대륙과 바다는 약 2억년 전에는 한데 모여 있다가 분리되었다고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을 주장하였다. 이후 제 2차 세계대전 직후 방사성 물질의 반감기를 이용하여 해저 퇴적물의 나이를 재는 방법이 개발되면서 해저의 퇴적물의 나이가 최대 2억년으로 최고 39억년인 대륙 암석에 비해 대단히 젊다는 것이 밝혀졌다.
1960년 헤스 (Harry Hess)는 이전 증거를 종합하여 대서양 한복판에 있는 중앙해저 산맥에서 새로운 해저가 만들어지며 이에 따라 대서양 양쪽의 대륙이 밀려 이동한다는 해저 확장설 (Seafloor Spreading)을 제시하였다.
1965년 투조 윌슨 (Tuzo Wilson)은 대륙이동설과 해저확장설을 결합시킨 판구조론 (Plate Tectonics)을 제창 하였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지각은 여러 개의 판 조간으로 되어 있으며, 이 판들은 호수 위에 떠 있는 얼음 조각처럼 이동한다. 즉, 각각의 대륙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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