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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현대소설에서의 풍자와 해학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5.31 | 최종수정일 2015.08.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김유정과 채만식 소설을 중심으로
현대소설에서의 풍자와 해학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김유정 소설 속에 나타난 골계성
1)희극과 비극의 이중 구조로서의 나타난 해학성
2)토속어 사용을 통한 토속적 해학성
3)가난의 사회성이 반영된 풍자성
2. 채만식 소설에 나타난 골계성
1) 식민지적 상황이 반영된 풍자.
2)반가치 시대의 존재방식으로서의 풍자.
3) 현실 비판으로서의 풍자

결론

본문내용

서 론
문학은 예술성을 그 고유의 영역으로 하고 있다. 문학이 고유의 영역으로 삼고 있는 예술성은 미의 현현과 추구를 속성으로 한다. 이러한 미의 추구는 시대와 사회의 변천과 전혀 무관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문학에서의 미(美)는 우아미와 숭고미, 비장미, 그리고 골계미 4가지가 있다.
문학에서 골계미를 드러내게 해주는 것은 풍자와 해학이라고 볼 수 있다.
해학은 완곡하고 여유 있게 관용적이며 소극적 자세로 현실을 직시하고 보다 명랑하고 청신한 분위기를 유발하는데, 대립과 갈등의 구조가 화합의 구조로 승화되면서 해학의 미의식이 표출된다. 해학은 풍자에 비하여 교훈적이고 관용적인 면이 내포되어 있다. 풍자는 현실에서 목격하면서도 잘 인식하지 못하는 악이냐 결함, 부도덕성 등을 부정적 태도와 날카로운 비판력으로 적출, 확대, 매도, 야유하며 시정을 요구하는데 인물들의 대립과 갈등의 구조로 풍자의 미의식이 파악되어진다. 화해와 포섭의 플롯에 토대한 것은 해학적 작품이며 비판과 공격의 플롯에 토대한 것이 풍자적 작품인 것이다. 즉 풍자가 웃음을 무기로 사용하고 어떤 표적을 상대해서 작품 밖에 있는 악행(惡行)이나 우행(愚行)을 궁극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해학은 작품 그 자체 안에서 목적으로서의 웃음을 자아낸다는 차이점, 다시 말하면 목적 그자체로서 웃음을 자아내는 속성이 해학적인 웃음인 것이다.
이러한 풍자와 해학이 대표적으로 드러나 있는 작품은 채만식의 소설과 김유정의 소설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두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 소설에 나타나있는 풍자성과 해학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곽인탁『해학소설의 구조와 의미』경산대학교 1998
김승환『김유정 문학 분석』청주대학교 1986
최규익『채만식과 김유정 소설의 풍자성 연구』상지대학교 1991
황국영『채만식 소설 연구』태학사 1998
․ 『채만식 문학 연구』한국 문화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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