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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서평]위기의여자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위기의 여자를 보고 쓴 독후감

목차

줄거리
작가의 생애
사상 및 작품경향
보부아르의 작품
보부아르의 페미니즘 이론 - 실존주의적 접근
발표를 준비하면서..

본문내용

줄거리
한 여자의 심각한 자기 성찰과 각성을 주제로 하고 있다, 인생을 사랑과 결혼에 걸고 그 결혼에 성공했다고 굳게 믿고 있는 여주인공 모니크는 어느 날 밤 남편 모리스에게 애인이 있다는 것을 남편의 고백을 통해 알게 된다. 그녀는 이제 지금까지의 `나`를 두 가지 각도에서 바라본다. 자신을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고, 또 한편으로는 남의 눈에 비친 자신의 이미지를 찾아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타인들은 모두가 제 나름대로의 도식에 맞추어 제멋대로 그녀를 해석한다. 그녀는 그들에게서 위안을 찾지 못한다. 결국 오랜 회의와 절망의 수렁 속에서 다시 어두운 현실로 돌아온다. 구원은 누구에게도 청할 수 없다. 문은 자기 스스로 열어야 한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그 문을 열리라는 것을 자각한다.

작가의 생애
보부아르는 1908년 1월 9일에 파리 라스파유 거리의 한 부르주아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조르주 베르트랑 드 보부아르는 변호사였다. 보부아르는 이런 가정적인 분위기에 사춘기 시절부터 심한 저항감을 느꼈고 이런 체험은 나중에 그녀의 작품 곳곳에 생생하게 재현된다. 사르트르보다 세 살 아래인 보부아르는 가톨릭 계통의 사립학교에서 중등교육을 마치고 소르본 대학에 들어가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그곳에서 철학자 라랑드, 브랑쉬비크, 심리학자 뒤마 밑에서 지도를 받았고 후에 실질적인 동지가 된 사르트르와 소설가이자 비형가가 된 폴 니장 등을 사귀었다. 1929년에는 21세의 나이로 소르본과 고등사범학교에서 교수 자격시험을 준비, 사르트르와 함께 교수 자격을 얻는다. 같은 반에는 많은 수재가 있었으나 사르트르가 수석이고 보부아르가 차석이었다. 이리하여 보부아르는 프랑스에서 가장 나이 어린 철학 교수 자격을 획득했다. 1929년 대학 졸업의 해에 사르트르와 보부아르는 계약 결혼에 들어간다. 1931년 보부아르는 마르세유에 사르트르는 르 아브르의 철학교사로 임지가 정해졌다. 1933년까지 보부아르는 루앙으로 옮겨 37년까지 있다가 파리로 돌아와 중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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