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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사]북한의 시대구분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북한과 남한의 시대구분을 비교한 레폿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 시대 구분론의 전개 과정
Ⅲ. 북한에서의 중세사 기점의 논의
1) 봉건론자의 입장
2) 노예론자의 입장
3) 그 밖의 입장
Ⅳ. 남한의 고,중세 시대구분
1) 원시사회 및 고대(고조선)사회 - 김철준
2) 중세봉건제 사회론 - 강진철
3) 그 밖의 입장 - 김용섭
Ⅴ.결론

본문내용

역사인식의 수단이나 올바른 역사이해를 위한 방법으로서의 시대구분의 효용은 무시될 수 없다. 그러므로 역사가의 과제는 과연 타당한 근거가 있는 시대구분을 어떻게 하는가에 집중될 것이다. 바람직한 시대구분은 무엇보다도 실재의 ■■사실들■■을 충실히 반영하고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사관에 입각한 것이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은 논리에 근거해서 역사가들이 어떤 사건, 어떤 사실, 어떤 사상을 더 큰 비중으로 설명하는 것은 바로 각 역사가의 상이한 역사의식 때문이다. 역사가는 다른 시기들을 제쳐두고 어떤 특정한 시기를 집중적으로 부각시켜 설명할 수 있다. 바로 여기에 시대구분의 문제가 제기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시대구분의 원칙은 무엇인가? 그것은 무엇보다도 첫째, 역사 사실에 의한 검증을 철저히 거친 구분이어야 한다. 어떠한 구분이 되든 간에의 입증된 사실들을 충족시키는 선이 되어야 하며 따라서 신빙성이 있는 사료에 근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입증된 사실들에 의해 뒷받침될 수 없는 시대구분은 하나의 편견에 불과하다. 독자들을 납득시킬 수 있는 논리적 힘을 가질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구분은 역사 사실들에 충실하게 대응하는 것이 될 때 비로소 보편적인 호소력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 둘째, 구분의 개념적 기반이 명확해야 한다. 셋째, 독자들을 설득하고 특히 동료학자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는 설득력이 있는 구분이 되어야한다. 넷째, 어떤 시대구분이든 최종적인 것이 아니므로 수정의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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