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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문]UN평화공원 & 조각공원 & 부산시립박물관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UN평화공원 & 조각공원 & 부산시립박물관의 감상문입니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의 기본 전시와 특별전시인 옥새전의 내용도 있습니다.
사진도 참고 되어 있으니 유용하게 쓰실수 있을것 입니다. ^0^

본문내용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묘지를 공원으로 조성 되어있는 ‘유엔평화공원 & & 조각공원 & 부산시립 박물관’ 을 견학하게되었다.
유엔평화공원은 아시아· 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대비하여 만들어졌으며, 부산 남구 대연동 현재의 국제연합(UN) 참전국 묘지공원 일대 1만9000여평(6만2803㎡)에 세계평화를 상징하는 ‘평화의 탑’과 분수대, 조각광장, 편의시설을 갖춘 공원이다.
그리고 예산 140억원과 시비 186억원 등 총사업비 326억원이 투입되며,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만든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이라고 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1951년 1월 6·25전쟁 도중 유엔군사령부에 의해 조성된 유엔묘지에는 한국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했다 전사한 1만1000여명의 유해가 안장됐다가 대부분 본국으로 옮겨가고 현재는 11개국, 2300기가 남아 있다. 그리고 이 묘지는 1955년 우리 정부가 유엔에 묘지를 무상으로 영구 기증해 ‘한국 속의 유엔 소유 땅’이 되었다.
유엔평화공원이 조성된 배경은 유엔묘지 주변에 난립해 있는 고물상과 폐차장 등의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였고, 2005년 APEC 정상회의가 부산에 유치되어 APEC 회의에 참가하는 외국 정상 중 일부가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부산시는 주변을 평화공원으로 조성해 미관을 개선하고, APEC이 끝난 이후에는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공원이다. 전 세계인의 진정한 평화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멋진 공원을 만들기 위해서 유엔평화공원 조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평화공원에는 약 1만평의 대지에 소나무 등 3만여그루의 나무가 심어졌고, 바닥분수대, 생태연못 잔디광장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아주 잘 꾸며져 있었다.
또 우레탄 트렉도 조성돼어 있어 시민들의 체력 단련장으로도 손색이 없었다.
그리고 주위에는 유엔기념공원, 부산수목원, 부산문화회관, 부산박물관, 유엔조각공원 등이있어서 이들을 하나의 관광 벨트로 묶어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참고 자료

사진도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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