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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토지형질변경행위불허가처분취소, 주택건설사업사전결정신청반려처분취소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토지형질변경행위불허가처분취소』 - 대법원 1997. 9.12 선고 96누18380판결 【주택건설사업사전결정신청반려처분취소】- 대법원 1997. 11. 11. 선고 97누11966 판결

목차

토지형질변경행위불허가처분취소
Ⅰ. 쟁점사항(문제의 소재)
Ⅱ. 사건의 개요
Ⅲ. 판례요약
Ⅳ. 결론

주택건설사업사전결정신청반려처분취소
Ⅰ. 쟁점사항(문제의 소재)
Ⅱ. 사건의 개요
Ⅲ. 판례요약
Ⅳ. 결론

본문내용

1.『토지형질변경행위불허가처분취소』 -1997. 9. 12
2.【주택건설사업사전결정신청반려처분취소】-1997. 11. 11


『토지형질변경행위불허가처분취소』 - 대법원 1997. 9.12 선고 96누18380판결
★ 서론
Ⅰ. 쟁점사항(문제의 소재)
토지거래계약의 허가를 받으면서 담당공무원이 관련 법규상 허용이 된다는 말을 듣고 이 것을 신뢰하여 건축 준비를 했으나 그 후 당해 지방자치단체장이 다른 사유를 들어 토지형 질변경허가신청을 불허가한 것이 신뢰보호원칙에 반한다고 한 것이다.

★ 본론
Ⅱ. 사건의 개요
1.대상
1)원고, 상고인 : 재단법인 대순진리회 (소송대리인 변호사 신장수)
2)피고, 피상고인 : 충주시장

2.보충성의 원칙
1)원심판결 - 대전고법 1996. 10. 25. 선고 96구646 판결
2)판결내용
①피고는 1995. 11. 3. 원고에 대하여 이 사건 토지가 생산녹지 지역으로 지정된 곳 으로 경지 정리된 집단화된 우량농지로서 보전의 필요가 있는 지역이라는 등의 이유 로 원고의 위 토지형질변경을 불허가(이하 이 사건 처분이라 한다)한 사실을 인정한다
②국토이용관리법상의 ‘토지거래계약의 허가’와 ‘도시계획법상의 토지형질변경허가’는 그 행정목적, 허가요건 등을 서로 달리 하고 있다. 이것은 어느 한쪽의 허가를 취득하 였다고 해서 다른 한쪽의 허가가 불필요하게 되는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다.
③신청자가 국토이용관리법상의 토지거래계약의 허가를 신청할 때에 그 토지 이용목적 을 기재하였고 이에 따른 계약허가가 있었다고 해서 반드시 도시계획법에 의한 토지형 질변경허가 신청에 있어서 그 계약 허가 시에 기재한 토지이용목적에 사용하기 위한 토지형질변경을 허가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라 할 것이다.
④ 이는 다시 관계 법령의 취지와 목적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위 인 정 사실만으로는 이 사건 처분이 위 토지거래계약허가에서 원고가 갖게 된 신뢰를 침 해하여 위법한 경우에 해당한다 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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