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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집을 뜻하는 한자어 20가지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우리건축 들여다 보기 수강생들 보세요

본문내용

1. 亭(정자 정; 총9획)
高(고)의 생략형(省略形)(→高에서 아랫부분의 口를 제외(除外)한 글자)과 음(音)을 나타내는 丁(정☞멈추다)으로 이루어짐. 머물러 쉬는 건물(建物)의 뜻

벽이 없는 관망용의 건축물, 산수가 아름다운 곳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잠시 쉴 수 있도록 지은 작은 건축물인 `정자(亭子)`의 개념.

2. 樓(다락 루{누}; 총15획) -
木(목)과 음(音)을 나타내는 동시(同時)에 짜서 꾸며낸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한 婁(루)로 이루어짐. 나무를 짜서 높이 세운 망루의 뜻

누각의 특징은 층집(重屋)이라는 점으로, 본래 2층 이상의 건축물일 경우에 누각이라는 명칭을 사용. 그러나 사방을 바라볼 수 있는 건축물이라는 점에서는 다른 건축물과 공통. 그런 의미에서, 누각(樓閣)은 높고 큰 집 또는 문과 벽이 없이 트이어 사방을 바라볼 수 있게 다락식으로 지은 큰 집을 말함.

3. 臺(돈대 대 ; 총14획) -
뜻을 나타내는 이를지(至☞이르다, 도달하다)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지(之의 본자)의 전음(轉音)과 高(고)의 생략형(省略形)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부수(部首)를 제외(除外)한 글자 (之(위에 나오다)+高(높다)를 합한 모양)의 합자(合字). 사방을 바라보기 위한 높은 건물(建物)→관청 등의 건물(建物). 따라서 널리 물건(物件)을 놓는 받침의 뜻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높직하게 방형(方形)으로 흙을 쌓아 위는 평평하게 다듬은 곳을 말함. 그리고 그 위에 세운 건축물을 칭하기도 함.

4. 閣(문설주 각; 총14획)
뜻을 나타내는 문문(門☞두 짝의 문, 문중일가)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各(각)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음(音)을 나타내는 各(각)은 도착하다의 뜻. 또 格(격)과 같아서 받침대가 되는 것. 閣(각)은 문을 열었을 때나 닫았을 때 문짝이 움직이지 않게 거는 도구(道具)→문이 달린 큰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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