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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그리스로마신화 神話 : 전설 또는 상상 -- 신들의 이야기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고난후.
전체적인 줄거리와 느낀점 작품과 관련된 몇 가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목차

1.줄거리(상세히 서술)
2.작가에 대해서
3.논쟁점 및 감상

본문내용

1.프로메테우스
어느 날,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 형제를 불렀다. 프로메테우스는 티탄족인데 제우스는 이 형제에게 새로운 창조물, 즉 인간을 만들도록 명령했다. 프로메테우스는 진흙을 개어 신의 모습을 본떠 최초로 인간 남자를 만들었고, 에피메테우스는 진흙으로 여러 종류의 동물을 만들었다. 그런데 프로메테우스가 인간들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제우스 몰래 화로에서 불을 훔쳤고 불을 인간에게 주었다. 인간은 불을 이용해서 무기 등을 만들어 동물을 정복하고, 농기구를 만들어 농사를 잘 짓게 되었다. 그런데 프로메테우스는 인간들이 좋은 고기를 신에게 바치는 것이 못마땅했다. 그래서 제우스를 속이고 나쁜고기를 신들에게 바치고 좋은 고기를 인간들이 먹게했다. 이를 안 제우스는 몹시 노하여 프로메테우스를 카프카스산 벼랑에 묶어 놓고, 독수리가 그의 간을 쪼아 먹게 했다.
2.판도라
판도라의 이야기는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와 연결된다. 제우스는 자신을 속인 인간들에게도 벌을 내리기 위해 헤파이스토스에게 여자를 만들게 했다. 그 여자가 판도라다.
최초의 여자인 판도라에게는 아프로디테와 헤르메스 등이 재능을 주었고, 제우스는 판도라에게 뚜껑이 있는 항아리를 주었다.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항아리의 뚜껑을 열지 말라고 당부하고 판도라를 에피메테우스에게 데려가 결혼시켰다. 시간이 흐르자 판도라는 제우스가 준 항아리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했고 결국 뚜껑을 열고 말았다. 그 때 항아리에서 인간의 마음과 몸을 해치는 욕심, 시기, 질투 등 죄악과 재앙이 퍼져 나왔고, 희망은 항아리 속에 남아있게 되었다. 결국 제우스는 판도라의 호기심을 이용해 재앙을 퍼뜨린 것이다.
3.아폴로와 다프네
아폴로는 어느 날, 에로스를 만났다. 아폴로는 조그마한 활을 가지고 다니는 에로스를 우습게 여겼다. 에로스에게는 두 종류의 화살이 있었다. 하나는 금화살로 맞는 사람은 무조건 사랑하게 됐고, 하나는 납화살로 맞는 사람은 무조건 싫어하게 되는 화살이다. 에로스는 아폴로에게 복수할 마음을 먹었고 마침 강의 신 페네이오스의 딸이 다프네를 보았다. 에로스는 아폴로에게 금화살을 쐈고, 다프네에게는 납화살을 쐈다. 아폴로는 다프네와 꼭 결혼하고자 했고, 다프네는 아폴로만 보면 달아났다. 도망가던 다프네는 결국 강가에서 아폴로에게 붙잡혔고 아버지인 강의 신에게 자신의 모습을 변하게 해달라고 소리쳤다. 다프네는 점점 나무로 변했고, 이를 폰 아폴로는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다. 아폴로는 나무를 보며 아무의 잎으로 자신의 왕관을 만들고, 가지로는 자신의 리라와 화살통을 장식하고, 전쟁과 경기의 승리자들에게 잎으로 만든 관을 씌여주겠다고 했다. 그것이 월계관이다.

참고 자료

김선영 옮김, 토마스 불핀치 지음/ 그리스로마신화/ 꿈과희망/ 2004
이상욱 옮김, 토마스 불핀치 지음/ 그리이스 로마 신화/ 삼성기획/ 1988
신화이야기 사이트 참조 (http://www.julyh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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