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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춘천 G5 Project 국제현상설계 출품작 전시회 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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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는 아니었지만 ‘춘천 G5 Project 국제현상설계 출품작 전시회’를 보러 몇몇 친구들과 춘천문화예술회관으로 향했다. 현상설계 출품작 전시장을 들어설 때 ‘세계적인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춘천 G5 Project’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다. 춘천이 명품도시가 된다?? 정말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어떤 것이 명품도시라는 것인지 정말 궁금하기도 했다.

전시장을 찾기 전에도 춘천의 낙후된 5곳을 집중적으로 개발한다는 ‘G5 Project’ 에 대해 자세히는 아니지만 교수님들을 통해서 가끔 얘기를 들어왔었다. 하지만 솔직히 그 당시에는 ‘G5 Project’ 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고, 이렇게 스케일이 거대한 사업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설계 전시장에는 당선작 2개를 포함해 총 8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작품들을 둘러보면서 ‘와~’ 하는 탄성이 저절로 나왔다. 캐나다 빅토리아 섬 관광의 대명사로 불리는 부차트가든을 벤치마킹해서 세계수준의 가든을 건설하려는 G2 중도 World Class Garden 사업, 의암호 Camp Page 이전부지와 연계하여 싱가폴의 보우스키 ․ 스위스의 레만 호수처럼 조성하려는 G3 근화동 Waterfront 사업, G2와 G3를 연계하는 복합공간인 Camp page 부지 복합타운사업, 근화동 유수지 일대에 세계수준의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하려는 근화동 생태공원사업에 이르기까지 정말 춘천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했다.

전시장 입구에서 보았던 명품도시가 무엇인지를 한 번에 알 수 있었다. 정말 이런 곳이 있다면 나중에 꼭 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G5의 ‘G’가 의미하는 것 중의 하나가 ‘Geneve of Asia’ 즉, 스위스의 제네바와 같은 명품도시를 아시아에 건설하겠다는 것이 G5의 목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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