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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40대 초조함을 버리고 전력투구하라(A+자료)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저자인 문형남 교수는 40대 중반의 독특한 경력을 가진 사람이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인 그는 증권회사 직원, 신문기자, 기업체 임원 등 변신을 거듭했다. 대학교수가 된 지금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런점에서 그는 40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인 것 같다.
이 책은 40대의 인생 재도약을 위해서 필요한 24계명을 사회저명인사, CEO 들의 체험담을 예로 들면서 제시하고 있다. 부디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본문내용

또한 이 책에서는 인간의 유형을 나누는 방법을 소개하고 인간의 4가지 유형을 제시하고 있다. 똑게, 멍게, 똑부, 멍부가 그것이다. 똑게는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 멍게는 멍청하고 게으른 사람, 똑부는 똑똑하고 부지런한 사람, 멍부는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이다. 여기에서 게으르다는 표현은 부정적인 의미만은 아니며, 여유를 갖고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이 가운데 일반적으로 가장 바람직한 인간형은 똑부형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조직 구성원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똑부형보다 똑게형이 더나은 유형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많은 경영학자들이 최고의 리더쉽 유형으로 똑게형을 꼽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대목에서 나는 어떤 유형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똑부형 보다는 때로는 똑게형이 되는 똑부형과 똑게형이 공존하는 감성형 인간이 가장 바람직한 인간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40대라고 말하고 싶다. 그냥 도태되느냐, 아니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느냐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세대가 바로 40대이기 때문이다. 남은 인생을 하는 일 없이 지내게 되느냐,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인생을 위해 자신을 재정비 하느냐가 향후의 삶을 결정한다. 결국 마흔을 어떻게 준비하고 사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이 결정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지금보다도 한참 더 전에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아내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는 그의 주장은 그때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심한 요구가 아닌가? 하는 반응을 나타낼 정도로 파격적인 것이었다. 그래서 변화에 익숙하지 않은 40대들에겐 당연히 더욱더 섬뜩한 이야기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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