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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자본의 허와실]외국자본의 허와 실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재무관리 과목 수강시에 작성했던 레포트입니다.
사례를 이용해서 외국자본의 허와 실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발표자료로 쓰였던 자료인데 유용한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목차

-목 차-


Ⅰ. 서론
-외국 투기 자본의 정의와 종류
-외국 투기 자본의 실태와 최근 동향

Ⅱ. 본론
-외국 자본의 빛과 그늘
-외국 자본이 기업에 미치는 사례

Ⅲ. 결론
-외국자본의 허와 실 비교
-외국자본에 대한 대책 방안

본문내용

Ⅰ. 서론

1. 외국투기자본이란

1) 경제학적 관점
투기자본에 대한 명확한(혹은 기술적인)개념정의가 없다. 단지 투기란 시장의 대세를 거스름으로써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순기능을 갖는다고 지적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투기는 필요악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고 이해하는 것이 경제학의 대세이다.

2) 금융공학적 관점
투기자본은 흔히 형태상 (초)단기적 특성을 띠는 자본을 의미한다. 헤지펀드(사모펀드의 일종)의 행태에서 볼 수 있듯이 투기자본은 일시적인 시장의 불안정성 혹은 시장의 비효율, 불균형 현상을 중시한다. 따라서 투기자본은 TIME horizon 이 매우 짧고 그 행동이 기회주의적이다. 즉 투기자본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위험이 증대한다고 보기 때문에 가급적 매입시점과 매각시점을 동시화 하려한다. 이를 가르쳐 arbitrage 라고 한다. 혹자는 이런 거래에 투입된 자본을 총칭하여 투기자본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초국적 금융자본이 실물경제를 장악하기에 이른 국내의 상황을 감안한다면, 투기자본을 금융공학적인 관점에서 협소하게 정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광의의 관점에서 실물경제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지 않는 자본을 투기자본으로 정의하는 것이 보다 실천적이고 비판적인 정의이다.


2. 외국 자본의 종류와 특징
투기와 투자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투기성 외국자본을 정확히 정의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나 여기서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자본으로서 고위험을 바탕으로 단기투자이익을 추구하는 헤지펀드와 사모주식펀드를 투기성 외국자본으로 규정하기로 한다.
헤지펀드와 사모주식펀드의 일반적인 법률적 조직형태는 ‘합자회사(limited partnership)’인데 투자자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는 ‘무한책임사원(general partner)’과 유한책임을 지는 ‘유한책임사원(limited partner)`로 구성되어 있다. 헤지펀드와 사모주식펀드는 모두 사모(private offering)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므로 감독기관의 규제나 감독의 강도가 공모(public offering)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뮤추얼펀드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고 투자내용이나 운용실적에 대한 정보의 미공개로 투명성이 매우 낮다는 공통점이 있다. 양 펀드의 차이점은 헤지펀드의 경우 기업경영에 대한 개입 없이 단기간에 매매차익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반면, 사모주식펀드는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거나 이에 영향을 미쳐 기업가치를 높인 후 되팔아 이익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1) 헤지펀드
헤지펀드는 일반적으로 소수의 고액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주식, 채권, 파생금융상품 등의 금융자산 뿐만 아니라 원유, 철강 등 실물자산에까지 투자하는 펀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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