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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학]지방자치 어떻게 해야하는가(일본사례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목대로 지방자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지방자치 가슴으로 해야한다.` 를 참고 했습니다.

꼭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본문내용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어느 한 악기가 잘못 연주하면 금방 화음이 이상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앞에서 지휘하는 지휘자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각각의 연주자도 무시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개개인의 연주자가 최선을 다 해주어야 전체의 화음도 높아지고 거기에다 시너지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부적인 화합과 화음을 갖춘 하나의 자치제를 심포니에 비유할 수 있다. 전체를 컨트롤하는 지휘자가 있고, 연주자를 리드하는 콘서트 마스터(concert master)가 있으며, 훈련받은 연주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제소리를 내는 것이 그것이다. 이제 희망은 모든 것을 통제하는 중앙정부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방에 있는 것이다. 지방의 활력이 국가의 활력이 될 수 있으며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이렇듯 21세기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떠오르는 지방자치는 무엇인가 , 지방자치는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에 관한 것, 그리고 지방자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무엇인가 등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도록 한다.
지방자치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는 ‘지도자의 비전’ 을 들 수 있다. 지역의 지도자는 무언가를 계기로 해서 주민들의 눈을 지역사회로 돌리게 하는 그러한 계기포착능력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지역에 관심을 갖는 주민을 많이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역개발의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오오이타현’의 ‘야와다 하루미’촌장의 업적을 보면 지도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볼 수 있다. 그는 마을을 살리기 위해 고심 끝에 일촌 일품 운동의 원조인 매실, 밤나무 `NPC` 심기운동을 생각해냈다. 그러나 1979년 오오이타현의 지사가 되었던 히라마쯔 지사는 오오야마마찌의 지역개발방식에 감화를 받아 일종의 문화운동으로서 일촌 일품 운동을 제창하게 되었다. 일촌 일품 운동은 물건을 만드는 지역에 긍지를 갖고 지역을 아끼며 지역의 자원을 최대한 가치 있게 하려는 인재를 키우는 문화운동의 결과로서 지역의 특산품도 개발하게 하고 지역간에 선의의 경쟁을 하게 하는 문화운동이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지방자치 가슴으로 해야한다 강형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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