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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상품백화점 붕괴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상풍백화점의 붕괴의 원인을 그림을 통해서 상세히 설명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75-3번지의 삼풍백화점은 일시 1995. 6. 29. 오후 5시 55분 건물 2개동 중 북측건물(지상5층, 지하4층)의 5층 슬라브 붕괴후 연쇄적으로 지하층까지 붕괴되어 사망 501명, 부상 937명, 실존신고 관리자 6명의 대참사가 발생했다.
상품 백화점의 붕괴의 원인을 들면 첫째, 제도적인 원인이다. 감독관청이 합법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문제점 검토없이 허가를 하였으며 관계 공무원의 업무과다로 전문지식 없이 형식적인 중간 준공검사 업무처리로 부실 부분에 대한 확인이 미흡하였고, 건축법상 민간건축물의 안전관리 및 사후유지관리체계 분야가 사각지대였기 때문이다. 둘째, 기술적 원인인데 구조 계산을 반영치 아니한 구조설계 도서 작성(4,5층 에스컬레이터 주변의 기둥 16개가 구조계산 결과와 상이 함) 또한, 공사 착공전에 설계도 미완성으로, 공사 착공전(설계기간)에 설계 변경이 잦아 설계도면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 에서 공사를 착수하였으며 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정단계별, 층별로 설계도면을 작성. 수시로 납품함으로서 체계적인 시공계획 수립에 차질을 초래하였다. 또한 설비, 전기도면은 골조 공사가 완료된 후에 작성하여 슬래브의 상,하부 철근 배근 간격유지가 부실하였다. (표준 시방서상 두께 30cm인 슬래브의 경우 상,하부철근의 적정 간격이 22cm 정도이나 상부철근이 직정위치보다 약 5~7cm 정도 내려앉아 슬래브 내력 감소와 고정하중의 증가요인이 되었음). 기둥에서 주근(수직철근)을 감싸게 되어 있는 띠 철근(Hoop Bar)이 주근을 외부에서 감싸지 않고, 일부분에서 내부에 위치하고 잇으며, 기둥 주근이 상,하 연결될 경우 수직도를 유지하지 못하였으며 주근의 피복두께다 과다 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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