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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코카콜라 & 펩시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코카콜라와 펩시에 관한 케이스 스터디를 마이클 포터의 5 포스에 특히 중점을 두어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위 두회사에 대한 강/약점 분석 및 산업의 이해를 한눈에 파악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듯 싶습니다.

본문내용

다섯 가지 요소(5Force) 중에서 우리는 특히 진입장벽과 경쟁의 두 가지 요소에 주목했다. 농축액의 원재료의 가치가 낮고 공급자의 수가 많으며, 후방통합의 위험도 있기 때문에 공급자의 파워는 약할 것이다. 그리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같은 프랜차이즈의 경우에는 입찰이나 리베이트 등을 통해 구매자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지만 제품의 유통을 담당하는 Bottler를 자회사로 통합한 Coke나 Pepsi의 경우처럼 직접 Bottler의 역할까지 한다면 구매자의 파워를 낮출 수 있을 것이다. 또,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일반 구매자의 경우 가격에 비교적 덜 민감하여 구매자의 파워는 높지 않다고 할 수 있다. 탄산음료의 대체재는 매우 많다고 할 수 있지만 특히 미국의 경우 콜라 소비량이 전체 음료 시장의 53%를 차지할 만큼 높아서 그 위협은 적다고 할 수 있겠다.(표2)

경쟁 정도를 살펴보면 Coke와 Pepsi, Cadbury Schweppes 등의 소수의 거대 기업이 시장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제품차별화는 높지 않아서 틈새를 공략할 여지가 있으나 Coke와 Pepsi의 맛에 길들여진 수요자가 많아서 경쟁이 쉽지는 않다. 산업은 이미 고도성장을 이루었다. 제품의 고정비가 높은 산업이긴 하지만 위의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했을 때 경쟁은 비교적 약해서 매력도가 높다고 하겠다.
그리고 탄산음료 산업에서 Coke와 Pepsi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의 유통망인 Bottler의 선점, 콜라원액 제조기술의 비밀유지, 생산설비의 초기투자비용이 높다는 것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음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탄산음료산업은 다양하고 안정적인 판매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인 경기침체기가 아니라면 다른 기타 외식업의 성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또한 매력이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Coke와 Pepsi가 속해있는 탄산음료 산업은 여전히 매력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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