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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자강도 사람들 감상 후기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5.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북한 영화 자강도 사람들 후기입니다. 고려대학교 교양과목 레포트였습니다.

목차

■ 영화감상에 대한 배경
■ 작품의 줄거리
■ 작품에 관한 고찰 및 감상평

본문내용

영화감상에 대한 배경
본 작품은 조선예술영화 촬영소가 제작한 작품으로서 북한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북한의 실상과 식량난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신랄하게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처음 영화가 나왔을때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영화이기도 하다. 이것은 북한의 극심한 빈곤의 시대인 고난의 행군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이 기간은 97년까지 였다고 하나, 사실상(교수님의 말을 빌리자면) 2000년까지 였다고 한다. 역시, 여느 북한영화와 다를바 없이 자신의 국가의 수령을 형상화시키며, 우상화시키는 면을 곳곳에서 볼수 있는 자강도 사람들... 하지만, 이 영화는 지금까지 봤던 흥미위주의 영화와는 달리 논픽션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있는 현실을 그대로 묘사하고,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는것만으로도 북한영화의 대단한 변화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영화의 내용을 살펴보기로하자.

작품의 줄거리
영화의 줄거리는 기존 영화와는 다르게 뚜렷한 길이 없다. 그냥 자강도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눈보라가 치는 장면이나오며 영화는 시작한다. 극중 강호성은 돌격대 여단장인데, 김일성의 전기의 중요함에 관한 뜻에 충성을 다하려 다수의 발전소를 건설하려 한다. 하지만, 이곳 자강도는 너무나도 멀고 먼 오지여서, 어느 곳에서 무엇을 받아올수도 또 줄수 도 없는 그런 열악한 환경이다. 그래서 강호성은 자신들의 대원들에게 어느곳에서도 자재를 받을수도 없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자재를 마련하여 건설을 계속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대원들은 외부에서 목재를 채벌해가는 트럭을 탈취하여 자재를 마련한다.
돌격대원들의 식사시간. 두여성이 나온다. 돌격대장인 강호성의 딸과 다른 여성한명이 대원들의 식사를 나눠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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