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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3일간의 예술 기행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3일간의 런던의 예술 기행.
테이튼 겔러리. 빅토리아&앨버트 박물관. 내셔널 겔러리.의 문화적인 작품감상.

목차

#여행 할 나라
#여행 준비비
#실제여행경비
#경비 예산세우기 TIp
#3박4일 여행 계획

본문내용

1) 현금 외 지불 수단 준비

예산과 크게 동떨어지지 않는 범위에서 경비를 지출할 예정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경우에 대비해 Visa나 Master같은 국제신용카드, 혹은 Plus나 Cirrus같은 국제직불카드를 꼭 준비해 가야 한다. 국제 학생증과 겸용된 플러스 카드를 이용하는데 플러스나 시러스는 CD기가 많아서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단, 한국의 인출 가능 시간을 고려해 되도록이면 오전 중에 인출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2) 하루 예산 짜기

예산을 짤 때 인터넷이나 가장 최근의 여행사를 통하여 숙박비와 교통비 자기가 가고자 하는 곳의 입장료 정도는 대충 알아두어야 한다. 하루에 40유로 정도를 예상하고 환전하였는데, 여행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배낭여행객이 숙박하는 곳은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숙박비에서 차이 나는 것은 아니고, 먹는 것과 기념품에서 차이가 난다.
따라서 4-50유로 선에서 자기가 풍족한 여행을 하겠다면 그 이상을, 먹는 것 정도는 아끼겠다면 그 정도의 선을 예상하면 될 것이다.

3) 나라별 물가 고려

하루에 40유로, 그러니까 환율로 약 53.000원을 쓰겠다고 결정하여도, 영국과 스위스는 물가와 환율이 다른 유럽국가와 다르기 때문에 이도 잘 고려하여 예산을 세워야 한다.
즉, 영국과 스위스는 물가가 비싸기 때문에 그만큼 예산을 많이 잡아야 한다는 뜻이다.

4) 항공권 구매 요령

항공권은 미리(3-4개월 전쯤) 예약을 해두는 것이 좋고, 할인 항공권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경유지가 있는 비행기 편 일수록 가격이 저렴하다.
항공권을 예약할 때도 여러 항공사에 예약해놓으면, 가격을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좋다.
그리고 대부분 여행사에서 예약을 하게 될 텐데, 유레일패스 구매와 여행자 보험 가입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는지 확인하고 한 번에 할 수 있는 곳을 택하는 것이 낫다.
덧붙여서 항공권 구입은 직접 여행사에 가지 않아도 예약부터 티켓 발송까지 전화로 다 확인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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