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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상]현대사회의 이상적인 남성상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현대사회의 이상적인 남성상입니다.
고전의이해 수업시간 때 발표 했던것인데..
고전과 아주 무관한 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현대사회의 이상적인 남성상입니다.
그리고 정말!! 이 발표 한것으로 A뿔 받았어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대사회의 우리들은 자기들만의 의사에 따라 다양한 삶들을 추구하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성, 여성상 또한 서로서로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누구마다 개성과 생각들은 다르지만 그 시대의 문화와 사회를 영향을 받으면서 이에 걸 맞는 이미지로 변힐 수도 있다. 그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대 사회의 이상적인 남성상은 어떤 것일까? 현대 사회의 이상적인 남성상은 어떻게 변하였을까?
쭉 뻗은 팔다리, 스타일리시한 옷차림, 매력적인 입매에서 흘러나오는 한마디. “아 유 젠틀(Are you gentle)?" 광고 속 다니엘 헤니의 모습은 2005년 이상적인 남성상을 보여 준다.
2004년 소년 같은 매끈한 얼굴에 탄탄한 몸, 여기에 외모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말하는 “메트로섹슈얼”의 시대였다면, 2005년 하반기엔 “위버 섹슈얼”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위버섹슈얼”은 ‘~위에, 우수한’의 뜻을 가진 독일어 위버(ueber)를 넣어 만든 합성어로 ‘메트로’나 ‘레트로’ 섹슈얼 등을 “뛰어넘는 최고의 남성”을 뜻한다. 이 말은 미국의 사회분석가인 매리언 샐즈먼이 저술한 ‘남자들의 미래(The Future of Men)`에 처음 등장하였다. 샐즈먼이 수만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전까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조각 같은 꽃미남들이 인기를 끌었다면 최근 여성들은 약간은 거친 듯한, 넓은 가슴으로 자신을 보듬어 줄 것 같은 듬직한 남자들을 그리워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한국경제 2005년 10월 17일자
조선일보 2005년 10월 6일자
한겨례 2005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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