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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이수][교육개혁]한국 교육의 위기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6.05.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직과목에서 교육과정 시간에 했던 과제물입니다.
교육개혁을 하고자 하는 움직임은 있으나
실제로는 아직 변하지 않은 한국 교육의 위기에 대한 생각의 글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교육은 왜 위기에 처했다는 치욕적 모멸의 대상으로 전략한 것일까? 위기란 어떤 유기체의 생명이나 존재가 소멸되는 위험한 고비라고 한다면 교육의 위기라는 말은 교육이라는 원천적 기능의 생명이 소멸되는 위험한 고비에 도달되었다는 이야기이므로 그 생명을 되살리는 방법을 찾아 처방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사는 이 나라와 민족의 생존과 번영의 좌표가 위태롭게 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위기가 초기 증상이라면 몰라도 오랫동안 앓아온 말기적 증상이라면 이를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란 참으로 난해한 영역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교육이란 국가적으로 보면 한 나라를 짊어지고 갈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작용이며 개인적으로 보면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는 일인데 현실적으로 한국의 교육제도와 정책은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력양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속수무책이고,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학교가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지혜를 터득하는 곳이어야 하는데도 어떤 관점에서 보면 오히려 인생을 우둔하게 사는 무지를 강요당하는 곳으로 전락되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일진대 이에 대한 처방은 더욱더 어려운 일이다.
일반적으로 교육이 심각한 위기상황으로 몰려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일반사회인이나 학부모 뿐 아니라 교육에 직접 종사하고 있는 소위 교육전문가들의 대부분이 수긍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한국개발연구원의 조사에 의하면 학부모의 약 88.3%, 전문가의 92.9%) 더욱이 중요한 것은 10년 뒤의 전망에 관하여도 과반수 이상의 사람들이 현재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고 믿고 있는 현실이다(미래교육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학부모의 55.1%와 전문가의 53.1%).
더욱이 월간중앙(Joins.com, 20001. 5. 18)이 5월 초에 실시한 경기․서울 지역의 인문고 교장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교장들의 대다수라 할 수 있는 96.3%의 교장이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하여 불만족스럽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약 65%는 이미 “교실이 붕괴되었다”고 진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대부분은 7차 교육과정의 수준별 교육과정의 운영이 실행될 수 있는 현장의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수행평가의 효과에 대하여도 회의적 입장을 고수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학생들의 학력수준 조차도 정상적인 수업이 불가능할 정도로 그 격차가 극한에 달해 있다고 믿고 있으며 96.3%라는 거의 모든 교장들은 교육계의 직업윤리(사명감과 유관할 것으로 추정됨)가 약화되고 있으며 교사의 자질 또한 비관적인 상태에 놓여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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