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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과 교육]동심과 환상성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프린스&프린세스, 신의 도시, 푸줏간 소년 과 초등학교 실습을 바탕으로 한 동심과 환상성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영화를 통해본 동심과 환상
-푸줏간 소년
-프린스&프린세스
-신의도시
3. 실습을 통해본 동심
4. 맺음말

본문내용

동심(童心)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어린이의 마음,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정의되어있다. 어린이의 마음이란 무엇일까? 사람은 누구나 어린 시절을 겪고 성인이 되는데, 성인이 되었을 때 ‘동심을 가지고 있다. 동심을 기억한다.’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성인과는 다른 그 어떠한 어린이의 마음이 있을 것이다. 과연 어린이의 마음이라는 동심이란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순수하다, 깨끗하다는 상투적인 단어이다. 과연 이런 단어로 표현되는 것이 동심일까? 어린이의 마음은 정말 순수하며 도화지 같이 하얀 것일지 조금 생각해 볼 필요성을 느낀다. 이런 의문점을 “푸줏간 소년”, “ 신의 도시”, “프린스&프린세스”를 통해 생각해보고 한 달 간의 실습을 통해 본 아이들과 비교해보고자 한다.
....중략....
아동들은 정신적으로 미분화, 미성숙의 상태이므로 현실에서 방생하는 사상들에 대해 건전한 비판 능력을 구비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러한 아동들에게 주어지는 아동문학은 현실적인 소재를 취한다 할지라도 추악함과 위선보다는 미와 진실을 더 많이 묘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거짓을 보여주자는 것은 아니다. 환상이 어린이들의 사고 작용에 어울리면서도 어른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진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몽상은 몽상자 개인에게만 즐겁지만 환상은 환상을 읽는 모든 사람을 즐겁게 한다. 환상은 타인의 관심을 끌어들일 때, 그리고 인정할 만한 보편성을 담을 때, 그리하여 감춰진 진실을 드러낼 때 피어난다. 환상의 힘은 일상의 틀을 깨고 자유스럽되 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데서 유발된다. 따라서 진실을 반영하지 못한 환상, 황당무계함에는 힘이 없다. 이러한 환상성과 동심의 포함관계를 생각한다면 환상성이 동심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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