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지역개발]인사동거리의 장소마케팅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6.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사동은 도심관광코스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적인 관광코스로 내국인과 외국인에게 알려져 있다. 즉 내국인에게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외국인에게는 신기한 외국의 전통문화를 구경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들어, 장소마다 경쟁이 가속화되어 저마다의 장소를 파는 장소마케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인사동 지역은 본질적으로 장소마케팅이 이미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도심의 장소마케팅의 선구적인 인사동의 사례를 분석하여 핵심적인 장소자산을 통한 마케팅 전략과 이에 따른 문제점을 알아보려 한다. 또 이를 통해서 앞으로 지속적인 장소마케팅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해보고, 궁극적으로는 지역개발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발전방향을 제시해보려 한다.

목차

1.인사동지역의 특성파악
2.장소성의 변화
3.인사동의 장소 자산 파악
4. 핵심장소자산
5. 장소자산의 swot분석
6. 고객 세분화 전략
7.인사동의 4P분석 및 전략제시
8.지역주민의 참여정도 및 지역사회의 통합
9.문제점
10.종합적인 개발방향

본문내용

4. 핵심장소자산
위에서의 장소자산 중에서 인사동이 “인사동”임을 내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이미지를 도출 할 수 있는 핵심적 자산을 도출해 장소마케팅을 도시경영적 측면에서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2004년 12월 조사에 의하면 인사동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선호하는 주간관광지 best3에서 탈락되기도 하였지만(2003년에는 3위) 여전히 외국인들이 서울 방문시 꼭 가봐야 하는 곳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곳이며, 가장 즐기고 선호하는 공연 및 축제에도 인사동 축제가 선정되었다. 이는 내국인에게도 마찬가지로 인식되고 있어,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종합적으로 도출해 보면 인사동은 내국인과 외국인들에게 “전통문화”를 대표하며,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개념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서울시내에서 가장 많은 화랑과 갤러리가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종합예술의 거리로서도 알려져 있기도 하다.
따라서 인사동의 핵심적인 장소자산은 전통문화와 현대예술문화가 함께 공존하고 있는 문화자산임을 알 수 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위에서 분석한 것처럼, 각종갤러리와 화랑, 전통골동품상가, 전통찻집과 음식점등이 함께 어우러져 형성하고 있는 인사문화집적지구자체가 인사동의 핵심장소자산이라 할 수 있겠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