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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사회학]성차별에 관한 사회적 고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차별에 관한 사회적 고찰에 관한
레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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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1. 현재 남녀평등
① 사회적 제도
② 인식 변화

2. 남녀의 차이들
① 생물학적 차이와 오류
② 종교적으로 본 남녀
③ 사회적 차이(Gender

4. 차별과 역차별

5.마치며

본문내용

① 생물학적 차이와 오류
오래전부터 수많은 과학자와 철학자들이 남녀의 차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해왔다. 그런데 이러한 연구에 내용을 살펴보면 대부분 남성이 주도해 왔고, 여성은 열등함을 은연중에 밑바탕에 깔고 있다. 서구의 문화는 “인간”으로서의 남성과 “모자란 인간” 으로서의 여성을 묘사했고 동양의 음양사상도 언뜻 보면 상호 보완적으로 설명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음은 억누르고 양은 뻗어 나가는 논리는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고전 사상이 밑에 깔린 현대의 사상은 알게 모르게 우리의 의식에서 여성은 하찮다고 생각하도록 지배해 오고 있다.
과거 자연과학이 남녀의 성차이를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18세기 중반쯤이다. 이때까지는 남녀를 동일한 구조로 보아왔으나 이후 성적 차이를 유발하는 생물학적 원인에 대한 연구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조차 남성의 우월함을 주장하는 도구가 되어버렸다. 남녀 간의 차이는 생물학적 진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여성과 남성이 똑같은 지위를 찾자는 목소리를 진화에 따른 순리를 거스르는 행위로 규정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 논리에는 많은 허점이 존재한다. 생물학적 기원을 하나의 도면으로 놓고, 도면에 따라 제작을 하면 현재의 남녀가 탄생한다는 논리인데, 그 과정에서 설명할 수 없는 사실을 시작과 끝이 분명한데 하찮은 무지로 치부하고, 시작과 결과물이 명백한 과학적 사실임을 주장한다. 과학적 사실이라 함은 ‘진리’로 인정되는 오늘날 여성들의 외침은 허공에 울려 퍼질 뿐인 것이다. 또한 그러한 과학적 사실이 주로 남성에 의해 주도되고 해석된다는 사실은 얼마든 왜곡가능하다는 말이 된다.
18세기 중반부터 나타난 두개골학은 두개골의 크기나 뇌의 질량으로 남녀의 차이를 설명하였다. 평균적으로 볼 때 여성의 뇌는 남성의 뇌보다 무게가 덜 나갔으며, 크기도 더 작았다. 따라서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러한 논리는 치명적인 반격에 부딪히게 된다. 바로 `코끼리 문제`이다. 만일 뇌의 절대적인 크기와 질량이 중요한 기준이라면, 사람보다 훨씬 큰 뇌를 갖고 있는 코끼리와 고래가 만물의 영장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자 몇몇 학자들이 신장에 대한 뇌의 상대적인 크기(또는 체중에 대비한 뇌의 무게)를 제안하였다. 그런데 이 상대 수치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게 나오자 그 증거는 `틀린`증거로 간주되었고, `올바른`증거를 찾아야 한다는 이유로 즉시 기각되었다.

위의 예는 진리라고 인정되는 과학이 잘못된 사고로 인해 왜곡된 경우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위의 예는 뇌의 크기 차이로 지적 능력을 설명하려는 가설, 조작과 폐기모두 진리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수준이다.

참고 자료

베를린 천사. 독일에는 여성부가 존재하는가 -
http://berlinreport.com/1004/00/7/frauenminister.htm
여성가족부 - http://www.mogef.go.kr/
성차와 성역할의 관계 - 실전 논술
http://cafe.naver.com/songchonhoi.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254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푸른숲 , 전여옥
`첫 여성부장관된 뒤 밝히는 일과 삶, 가족에 대한 솔직 고백 120분`
http://cham2.jinbo.net/maybbs/view.php?db=gycc&code=free2&n=18&page=2
[인터뷰]박권상 政改委위원장 -
http://www.dongailbo.co.kr/docs/magazine/new_donga/9803/nd980302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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