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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간호학]출혈과 응급처치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출혈에 관하여쓴레포트 발표자료입니다.
응급처치시에 사진을 첨부하여 자세하게 신경쓴레포트입니다.
필요하신분들께 많은도움이 되길바래요^^

목차

<출혈의 정의와 종류>

<출혈환자 사정>

<출혈상황 및 응급처치> -사진첨부
코의 출혈
귀로부터의 출혈
★ 압박점
★ 지혈대 사용요령
★ 지혈대 적용방법

<처치시 주의사항>

본문내용

<출혈의 정의와 종류>
출혈의 정의 - 혈관손상이 일어나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오는 것.
(손상부위에 따라 동맥출혈 ·정맥출혈 ·모세관출혈로 나누어진다. 정맥출혈과 모세관출혈은 그 출혈압(出血壓)이 낮으므로 가벼운 압박을 짧은 시간 가하면 자연히 지혈된다. 동맥출혈인 경우는 이 방법으로 지혈시키기는 어렵다.)

▶ 외출혈
개방성 상처에서 피가 날 때 외출혈이라고 한다. 출혈이란 용어는 보통 단시간에 많은 양의 피가 흘러나올 때 사용한다. 외출혈은 출혈 부위에 따라 세 종류로 구분된다.

▷ 모세혈관 출혈
피가 모세혈관으로부터 조금씩 나오며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출혈 형태로서 대개는 증세가 심각하지 않으며 지혈이 용이하고 자연적으로 응고하여 멈춘다.

▷ 정맥출혈
정맥으로 부터 피가 계속 흘러나오거나 혹은 쏟아져 나오기도 하는데 동맥출혈보다 지혈이 쉽다. 대부분 정맥이 잘라진 경우는 수축된다. 그러나 몸 안 깊숙이 자리 잡은 정맥에서 출혈이 생기면 동맥출혈의 경우처럼 출혈량이 많고 지혈하기 힘들 수도 있다.

▷ 동맥출혈
가장 심한 출혈 형태로서 (상처로부터 상당한 높이로 피가 솟아오름)피가 빠른 속도로 흘러나와 다량의 피를 잃게 되며 응고도 거의 되지 않는다. 혈액이란 흐름이 느리거나 고여 있을 때만 응고하기 때문이다. 대동맥이 절단된 경우가 아니라면 지혈을 하기 전에 심한 출혈로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동맥출혈은 매우 위험하며 출혈을 멈추게 하려면 반드시 외적 지혈법을 사용해야 한다.

▶ 내출혈
내출혈은 출혈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내출혈은 외상으로 나타나지만 궤양과 같은 질명으로도 일어난다.

<출혈환자 사정>
☼ 외출혈의 징후
① 육안적으로 관찰된다.
② 맥박이 증가된다.
③ 호흡이 얕고 빨라진다.
④ 환자는 피부가 차고 축축하며, 거칠거나 안절부절하게 된다.
⑤ 혼돈상태의 의식수준 변화가 온다.

☼ 내출혈의 징후
① 배가 아프거나 만지면 통증을 느끼고 단단하며 멍이 나타날수 있다.
② 피를 토하거나 기침을 할 때 피가 나온다.
③ 대변이 검거나 선홍색 피가 섞여 있을 수 있다.
④ 내출혈의 징후는 여러 날이 지난 후에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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