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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문학]세기를 풍미했던 부부. 프리다 칼로와 리베라의 생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금세기 최고의 화가 부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일대기를 소재로 쓴 소설을 읽고 느낀 독후감

본문내용

전 세기를 그리고 전 세계를 대표하는 뛰어난 화가부부..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그들의 만남은 가히 운명적이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초현실주의 화가이자 페미니스트 여성권리 주의자의 우상인 프리다 칼로..
어린시절 부터 죽을때 까지 계속 된 그녀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
그것을 이겨낼 수 있었던것은 그림이었다..
평생을 불구자로 살아가야했지만 그러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그녀만의 독특한 세계로 나타낸 전세계를 대표할만한 여류 화가..
책을 읽는 내내 그녀의 그림에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었다..
시종일관 그녀의 그림은 자화상이 많았는데, 그녀의 눈은 어느 자화상에서나 어두운것같지만 결단력있고 무언가를 갈망하고 무언가를 지독하게 바라는 결연한 의지가 보인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표지에 있는 그림을 의아하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그 그림이 프리다 칼로가 한평생 사랑하고 살아가는 이유이고 한몸이자 하나이고자 했던 디에고 리베라를 자신의 몸에 승화시켜 제 3의 눈으로 나타낸 그림이었다..
1925년 9월 17일 그녀의 나이 18세.. 끔찍한 사건하나가 프리다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운명의 장난이 아닐까..원래 타려던 버스를 탔으면 그럴 일은 일어나지않았겠지만, 다음 버스를 탄 그녀는 버스 충돌 사고로 척추와 질을 포함한 심각한 내상을 입었고 그녀는 평생 아기를 가질 수 없는 지경에 처한다..

참고 자료

ⅰ.저자.르클레지오 │ 역자.신성림. │도서출판다빈치(주).│2001년 06월 10일│
프리다칼로&디에고리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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