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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철학]생각하는 기계는 가능한가?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6.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자료를 찾아서 적은 리포트입니다.^^*


"법칙 1. 로봇은 인간을 다치게 해선 안 되며,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이 다치도록 방관해서도 안된다.(Law I - A Robet May Not Injure A Human Being Or, Through Inaction, Allow A Human Being To Come To Harm) / 법칙 2. 법칙 1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복종해야만 한다.(Law II - A Robot Must Obey Orders Given It By Human Beings Except Where Such Orders Would Conflict With The First Law) / 법칙 3. 법칙 1, 2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스스로를 보호해야만 한다.(Law III - A Robot Must Protect Its Own Existence As Long As Such Protec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최근 로봇이라는 소재로 나온 영화,「아이.로봇」의 배경은 2035년, 시카고. 인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로봇 3원칙인 위에 의해 프로그래밍된 로봇들은 인간들에게 각종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며 없어서는 안 되는 신뢰받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최첨단 로봇 NS-5를 출시하는 거대기업 공동창업자 겸 NS-5개발책임자인 알프레드 레닝 박사가 근무하는 연구실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사건이 발생한다. 로봇 3원칙에 순종해야하는 로봇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일축하고 체포되었던 ‘서니’에게서는 인류의 미래를 위협할만한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발견되어지는데 이것은 생각하는 기계에 대한 의문점을 전제로 한 영화라고 보여 진다. 즉 제3의 법칙을 어기고 감정이나 사고를 인식할 수 있는, 로봇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과연 우리가 흔히 인간 두뇌의 기능과 디지털 기계의 기능 사이의 유사점을 이용해 생각하는 기계가 가능한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수 있다.
지금부터 몇 가지 전제를 토대로 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고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해 미래의 인공지능이 갖는 해결해야 할 문제점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Ⅰ.서론



Ⅱ. 생각하는 기계는 가능한가?


1.심신이원론과 정신, 물질, 뇌의 개념


2.정신과 물리체계의 관계


3.형태론적 구조의 컴퓨터와 의미론적 심적 과정


4.생각하는 기계의 역사-튜링기계를 중심으로


5.최근의 ‘생각하는 기계’의 고안과 노력


6.인공지능의 논쟁설정과 생각하는 기계의 가능성



Ⅲ.생각하는 기계의 난점과 그의 해결점

본문내용

1.심신이원론과 정신, 물질, 뇌의 개념

여기서 다룰 내용은 데카르트의 심신이원론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1930년대와 1940년대는 생각하는 기계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으로서의 시기에 나온 개념으로, 더 발전된 수리 논리학이나 계산(computation)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들, 사이버네틱스(인공 두뇌학)나 정보 이론 등 인간의 사고 과정에 대한 수많은 이론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현대 심리철학의 문제로서 정신, 물질, 뇌의 사고과정을 설명한다고 먼저 밝힌다.
데카르트의 몸과 마음을 철저히 구분한 심신이원론의 이론을 받아들여 현대 이원론은 본성상 근본적으로 비물질적인 독특한 종류의 현상을 구성하는, mental 현상을 인정하자는 견해를 보완함으로써 이러한 개념을 명확히 하고자 한다.


2.정신과 물리체계의 관계
심신문제로서 해결에 대해 두뇌과정과 심적 과정의 관계를 서술하는 『컴퓨터도 생각하는가?』 컴퓨터도 생각하는가? 존썰, 김용관 역, 『심리철학과 과학』, 소나무, 1990, pp.33-51
의 책에서는 두뇌를 이루고 있는 요소의 운동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며, 동시에 그 과정은 그와 같은 요소로 구성된 구조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본다. 여기서 두뇌란 바로 디지털 컴퓨터이며 마음이란 컴퓨터 프로그램이라고 하자.
이 견해는 인간의 마음에는 본질적으로 생물학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즉 어떠한 물리적 체계라도 적절한 프로그램을 갖고 입출력이 제대로 된다면 우리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과 같은 의미에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견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마음이라는 프로그램을 고안해내는 것이 가능한지가 의문이다. 인공지능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컴퓨터 과학자들은 사람들이 인간의 두뇌나 마음과도 같다고 할 적절한 하드웨어 혹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 건 시간문제라고 보는 견해가 있다. 이것은 역자가 말하고 있듯이 모든 면에서 인간의 두뇌, 마음과 동일한 인공두뇌, 인공마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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