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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 독후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 독후감 입니다.

본문내용

나는 ‘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란 책을 읽고 느낀 것이 많았다.
먼저, 이 책의 저자인 김성주에 대해 소개하고 시작하려 한다.
김성주씨는 재벌가의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그 집안의 울타리에서 탈출하면서 소위 클래스의 왕따가 되었고 소매 유통업을 하면서 ‘투명성’과 ‘효율‘을 강조해 업계의 왕따가 되었다.
그 길로 계속 사업을 시작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 한다. 김성주씨의 생각은 일반 벤처 기업가들과 생각이 다르다. 진정한 벤처 기업가라면 하루 스물 네시간을 쪼개도 향락을 즐길 시간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이른바 386세대라 불리는 많은 벤처 기업가들은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20대를 바쳤던 사람들이다.
우리 사회가 변화한데는 그들의 역할이 절대적이었음을 아무도 부인할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이제 이땅에서 소리없이 ‘노블리스 오블리게이션’,곧 가진자에게는 더 큰 의무가 있다는 준엄한 진리를 실천에 옮기고 있지 않은가. 그 날 김성주씨에게서 어린 시절의 삽화 하나가 떠올랐다고 한다. 때는 중학교 2학년, 하루는 같은반 친구가 결석을 해서 반장이던 난 담임 선생님과 함께 그 아이의 집을 찾아갔다.
그 아이의 집은 달동네라는 곳에 있었는데 그곳은 차마 집이라고 할수도 없는 곳이었다.
그런데 김성주씨는 이름도 일려진 천평짜리에 살고 있었고 집앞에는 늘 고급 승용차들이 늘어서 있었고, 이런저런 집안일을 도와주는 분들 덕분에 내가 자고 일어난 침대보조차 정리할줄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지나갔다.
여기서 김성주씨는 의아함을 느꼈다.
“왜 나는 넓은 저택에 사는데 이 친구는 이렇게 좁은 곳에서 살아야 하나? 분명히 똑같은 엄마,아빠에게서 태어나 똑같은 귀여움을 받았을텐데..........”
김성주씨는 이런 폭 넓은 생각을 하면서 자신이 이제 이 모든 것과 더불어 짊어져야 할 의무가 더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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