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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유교사상이 조선왕조에 끼친영향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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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유교(유학)사상의 정의
II.유교사상이 조선왕조에 미친 영향
III.결론
IIII.(예시)삼강오륜

본문내용

유교 사상이 조선왕조에 미친 영향에 알아보기 이전에 유학사상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유학사상은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공자의 사상에서 바탕이 된 사상이다. 공자의 유학사상은 초등학교 사회 시간부터 인간이 죽기 전까지 접하게 되는 과제이다. 이처럼 낯설지 않게 느끼는 까닭은 우리가 태어나서부터 즉 지금까지 유교 사상이 몸에 베어 있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예를 한 가지 들어본다. 대한민국이라는 우리나라는 공산주의 국가가 아닌 민주주의국가 체제 하에 복지, 행복, 평화를 누리며 살고 있다.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론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회. 즉 이는 공자의 대동사상 (大同思想)의 한 부분 이다. 만민의 신분적 평등과 재화의 공평한 분배, 인륜의 구현으로 특징되는 대동 사회를 인류의 이상적인 사회 형태로 상정하는 사상으로 중국의 《예기(禮記)》 예운편(禮運篇)에 나타난다. 평등하고 도덕적이며 평화로운 이상사회를 ‘대동’이라 하고, 그것을 추구하는 정치적 사상을 대동사상이라고 하였다. 중국적 유토피아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사상의 싹은 도가(道家)나 묵가(墨家)에 있었던 것이나, 유가(儒家)에서 수용하였다. 중국의 농민반란을 유도한 종교사상에도 비슷한 사상이 있었는데, 태평천국(太平天國)은 그 전형이다. 또 청말의 정치개혁론자인 캉유웨이〔康有爲〕도 정치의 이상으로서 대동의 사회를 목표로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유가는 성선설(사람의 성품은 누구나 착하다는 입장은 유교의 기본적 입장이다. 특히, 맹자는 인간의 공통적 경향성은 선을 지향하는 것임을 더욱 분명히 하였다. 그는 인간의 육체적인 면을 소체(小體), 정신적인 면을 대체(大體)라 하고 소체적인 면에서는 인간이나 동물이 별 차이가 없으나 대체적인 면에서는 인간의 독특함 내지 우수성이 있다 하였다.중요한 것은 인간에게 선을 지향하는 경향성이 있고 이것이 인간과 다른 동물을 구별시켜 준다는 것이다. 인간의 성(性)은 이(理)로써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단지성(四端之性)이며, 맹자가 말하는 차마 못하는 마음으로서, 측은히 여기는 마음[惻隱之心], 부끄럽고 미워할 줄 아는 마음[羞惡之心], 양보하는 마음[辭讓之心],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是非之心]을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동물에서는 이러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다른 동물에게는 본능적 `식색(食色)의 성(性)`만이 있을 뿐이다.)을 바탕으로 교육을 강조해 왔다. 본래는 선하게, 선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며 그 교육을 바탕으로 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열의 수준은 세계에서도 최고 수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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