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호학과]난소암case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난소암에 관한 정의와 난소암 병기,치료 약물 ,검사결과 등이 정리 되어있습니다.

본문내용

난소암(Ovarian Cancer)

◈ 난소암이란
난소는 엄지손가락 정도의 크기인 타원형의 장기로서 자궁의 양쪽에 하나씩 있다. 이곳에서 생식세포인 난자가 성숙되고 방출된다. 또한 난소에서는 주기적으로 여성호르몬을 분비한다.
난소에서 생기는 종양의 85%는 양성이다. 난소의 종양은 종양이 발생하는 조직에 따라 크게 구분된다. 가장 많은 것은 난소의 표층을 덮고 있는 세포에서 생기는 상피성 종양으로, 이에는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암), 양성과 악성의 중간적 성질을 지닌 종양(중간군)이 있다. 상피성종양은 다시 5가지의 세포형으로 나뉘는데 각각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 상피성 암은 난소암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난소암 중에서 다음으로 많은 것은 난자의 근원이 되는 배 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일본에서 난소암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1992년 1년 동안에 3511명의 여성이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일본의 암 환자 수는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새로 난소암에 걸리는 사람의 수는 1년에 약6000명일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사람을 `고위험군`이라고 한다. 일본인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은 서양인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의 반 이하이지만, 이 차이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또 모친이나 자매가 난소암에 걸린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3배정도 높다고 알려져 있다.
난소는 배속에 있어 종양이 생겨도 초기에는 거의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의 2/3이상은 전이가 일어난 상태에서 처음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된다. 난소암에서 가장 잘 일어나는 전이는 복막파종이다. 암세포가 난소의 표면에서 마치 씨를 뿌리듯이 복막으로 퍼져가므로 `복막파종`이라고 불리고 있다. 복막파종은 주로 난소 주위에서 잘 일어나는데, 난소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횡격막이라는 복막에서도 자주 나타난다. 복막파종이 진행되면 복수가 고이게 된다. 또 횡경막에서 다시 흉강 내로 암이 퍼지게 되면 흉수가 고인다.
림프절전이도 잘 일어난다. 우선 후복막이라고 하는 복부대동맥 주위와 골반 내의 림프절이 붓고, 점차 흉부와 목의 림프절로도 퍼지게 된다. 전이가 일어나지 않은 난소암은 수술만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전이한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에는 수술만으로는 모든 암을 제거할 수 없게 된다. 남은 종양에 대해서는 수술 후에 항암제를 이용한 치료를 실시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