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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조사]독일영화들의 줄거리와 그 시대적 배경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독일 여러편의 영화들의 줄거리와 주인공, 감독 그 시대적 배경들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글루미 선데이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피아니스트
-굿바이 레닌
4편의 영화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줄거리 시대적배경등을 요약

본문내용

◇글루미 선데이
▶감독: 롤프 슈벨
1942년 11월 11일 독일 슈투트 가르츠 출생
튕빙엔과 함부르크 대학에서 문학과 사회학을 전공. 68년부터 독일TV방송국에서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연출.독일 비평가상3회,독일 영화상 2회를 비롯 Adolf-GRIMME-PRIZE 2회 유럽 다큐멘터리 필름 페스티발 그랑프리를 연거푸 수상하며 독일 영화계의 주목받는 감독이 됨.
다큐멘터리적인 리얼리티와 문학적 감수성이 결합된 `글루미 선데이`는 가장 아름다운 영상 세계를 보여줬다는 격찬을 받음.
-주인공: 일로나, 자보, 한스, 안드라스
-"사랑과 죽음의 노래"
"그녀의 노래를 듣는 순간 선택해야 한다. 생의 전부를 건 사랑, 혹은 죽음을"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1946년 독일 남서부 바바리아 출생. 파스빈더는 슐뢴도르프이 1969년 영화<바알>에서 조연으로 등장. 함께 활동하던 다른 감독들의 영화와자신의 영화를 포함해 수십 편에 출연한 배우 감독. 하층계급뿐 아니라 상층 계급에도 자신의 얘기를 분명히 전달하는 감독. 죽기전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불행한 처지에 폭넓은 정치적 의미를 불어넣어줌. 정도에서 약간 벗어난 멜로드라마의 특성을 보이는 영화 제작.
-작품: <사랑은 죽음보다 차갑다>1969년 <사계절의 상인>1971년 전후 독일 최고의 영화라는 격찬 받음 41편의 장편 영화와 TV시리즈물 만든 감독은 3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 대표작<노라헬머>,<마르타>,<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에피 브리스트 분수>1973년 <=결혼한 여자 4부작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1978년, <롤라>,<베로니카 포스의 갈망>의 3부작 연출.

◇피아니스트(폴란드영화)
-영혼을 움직이는 감동의 선율
▶감독: 로만 폴란스키
1933.8.18 프랑스 파리 출생
-작품: 올리버 트위스트(2005) 피아니스트(2002) 나인스 게이트(1999) 단순한 형식(1994) 진실(1994)
-수상내역
1962년 깐느영화제 fipresci상(물속의 칼) 2002년 깐느영화제 황금 종려상(피아니스트)
2002년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2003년 아카데미 감독상
2003년 세자르 영화제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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