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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근대국제정치 체제의 4가지 유형과 그 주요 내용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6.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근대국제정치체제의 4가지 유형인 Vienna체제, Bismark체제, Versailles체제, Yalta체제의 주요 내용입니다.
상세내용으로는 각 체제의 유형, 패권전쟁, 강화조약, 그 밖에 내용과 성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1. Vienna체제
2. Bismark 체제
3. Versailles체제
4. Yalta체제

본문내용

1. Vienna 체제(1815 ~ 1870)
체제유형 : 유럽협조체제~ 영.러.오.프로이센 및 프랑스의 5개열강의 지도체제
패권전쟁 : 나폴레옹 전쟁 (1797~1815)
강화조약 : 비엔나회의 최종의정서 (1815. 5. 15)
내용,성격: ①세력균형 원칙 ~ 영토의 할양, 교환
②정통주의원칙 ~ 민족자결, 국민주권반대
>>> 1814~15년에 걸쳐 빈회의를 중심으로 성립한 프랑스혁명 이래의 유럽 전쟁 처리에 관한 국제정치체제를 말한다. 그 골격을 이룬 것은 1814년 쇼몽조약에서 성립한 영국․러시아․오스트리아․프로이센의 4국동맹, 15년 러시아․프로이센․오스트리아의 3군주(君主)가 체결한 신성동맹등이었다. 이는 혁명에 반대하고, 군주제를 유지하여 강대국의 협조를 도모하는 복고적(復古的) 성격의 것이었다.
빈회의는 프랑스혁명 직전의 군주의 지배를 정당하다고 보는 정당주의와 대국간의 세력균형의 원칙에 의하여 유럽의 영토관계를 구획하고 구지배자를 부활시켰다. 보수적․복고적인 이 체제는 독일․이탈리아를 분열상태로 머물게 하고, 여러 소국의 이해(利害)에 대한 고려가 적을 뿐더러, 각국의 자유주의․민족주의 운동을 억압하는 체제였다.
빈체제는 빈회의에서 나폴레옹의 엘바섬 추방 후인 1814년 5월에 체결된 강화조약(제1차 파리조약)에 의하여 프랑스가 포기한 영토의 처분에 관하여 논의한 결과 성립되었다. 그러나 전유럽에 걸친 전쟁을 수습하기 위한 이 회의의 과제는 광범위하게 걸쳐 있고, 또 유럽 각국에서 군주와 지도적 정치가가 모인 대회였기 때문에, 실제상의 강화회의라 해도 무방하다. 회의의 발안자(發案者)는 오스트리아의 외무장관 메테르니히이며, 크고 작은 90개의 왕국과 53공국(公國)의 군주, 정치가들이 참가하였으나, 실제에는 대부분의 의사(議事)가 오스트리아․영국․러시아․프로이센의 4대국과 프랑스와의 5개국 위원회에 의해 운영되었다. 프랑스는 비록 패전국이긴 하였지만, 대표위원인 C.M.탈레랑 페리고르의 책동에 의하여 4개국과 똑같은 지위를 얻었다.

참고 자료

국제정치학. 송영우 저. 건국대학교출판부
현대국제정치학. 이상우,하영선 공저. 나남출판
유럽외교사上,下. 르네 알브레히트-까리에 저. 까치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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