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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톰캣이란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5.25 | 최종수정일 2014.09.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톰캣이란

목차

없음

본문내용

톰캣은 간단히 말해서 아파치 소프트웨어 파운데이션(Apache Software Foundation)에서 서버인 자바(Java)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 개발한 AP서버로써 웹서버에서 서블릿(servlet), JSP, 빈즈와 같은 자바 코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톰캣 같은 자바를 이해하는 엔진이 있어야 한다. 비용이나 성능 면에서는 자바 기반 웹서버를 구성할 때 리눅스(Linux), 아파치, 톰캣 조합을 많이 사용한다.

웹프로그램은 순수한 프로그램 언어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클라이언트 언어인 HTML이 혼용되었는데, 톰캣은 자바 파일만 해석할 수 있다. HTML과 혼용된 경우 컴파일 과정을 거치며 JSP페이지는 서블릿 형태로 일단 변형되어 완벽한 자바 파일로 변형된 뒤 컴파일된다. 자바 서블릿과 JSP 규격의 `참조용 구현`으로 평가되고 있는 톰캣은, 개발자들의 개방적 협력 작업의 산물로 아파치 웹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고 톰캣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JRE1.1 이상에 부합되는 자바 런타임 환경이 필요하다.

톰캣, JSP, Servlet에 대해 좀더 알아보자면..
servlet, jsp 는 asp, php와 마찬가지로, 서버에서 DB에 접근한다든지, 특정한 로직을 돌리기위해 JAVA를 언어로 사용하는 Server Side Script 이다.
이렇게 구성된 페이지가 서버에서 돌아가면 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져에서는 html형식으로 보이게 되고(확장자명이 jsp라고 하더라도 소스보기를 하면 HTML만 보인다.)
톰캣은 이렇게 웹서버 상에서 자바코드를 이해하기 위한 엔진 혹은 컨테이너이다. 다시 말하면 서블릿,jsp, 빈즈 같은 자바코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톰캣 같은 자바를 이해하는 엔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자바를 해석할 수 있는 웹서버나 엔진에 비해 톰캣이 가지는 장점 중 가장 큰 부분은 바로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것이다. UNIX기반(리눅스,SUN OS등을 포함한)에서 아파치랑 톰캣이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자바기반 웹서버를 구성할 때 저가용으로 리눅스, 아파치, 톰캣 조합을 많이 사용한다.

사실 모두 무료 배포기 때문에 라이센스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서블릿, JSP는 어떤 웹프로그램이든 순수한 프로그램언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언어인 HTML이 혼용되어있는데 문제는 톰캣은 자바파일만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톰캣이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는 순수 자바코드로만 이루어진 웹서버용 클레스가 Servlet이라 할 수 있다. 개발자가 Servlet으로 코딩을 한 후 웹서버에 올려놓으면 클라이언트들이 브라우저를 통해 볼때는 HTML형식의 페이지를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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