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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 경제시스템]일본(도요타)의 노사관계시스템 고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일본의 대표적 기업인 도요타의 생산시템을 분석한뒤 일본에서의 노사관계의 특성을 맑스주의적 입장에서 분석하였습니다. 서두에서는 도요타시스템에 영향을 미친 산업혁명 이후의 대량생산방식인 테일러생산방식과 포드생산방식을 먼저 간단히 짚어 보았습니다.
내용이 어려울수 있으나 아주 쉽게 써 놓았습니다..글을 쓴 사람의 노력이 느껴진다는 것을 교수님들께서 느낄수 있도록...
경제학 혹은 경영학관련분야에서 일본기업의 분석은 필수적인 것입니다..
특히 06년 최신자료를 이용하였습니다. 내용은 완전 자신합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산업혁명기 대량생산 시스템 : 테일러주의(도요타시스템의 모체)
1) 테일러 생산방식에서의 노동자
2) 브레이버만(맑스주의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테일러리즘
2. 일본의 생산방식 : 도요타 생산시스템
1) 상생의 노사관계의 형성 배경(왜 만들어 졌는가?)
2) HRM의 요소가 토요타의 노사관계에 존재하는가?
3. ‘브레이버만’적 시각으로 바라본 도요타 생산방식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자본주의가 등장한 이래 문제가 되는 것은 언제나 과잉생산이었지만, 사용자(경영자)들은 그 속에서도 여전히 자신들의 자본축적을 위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생산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말하는 새로운 생산방식이란 자본의 축적을 위하여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이름으로 치장하여 노동자의 고통을 증가시킬 온갖 방법과 수단을 짜내는 노력을 보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과거의 영국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자. 산업혁명은 기술발전으로 인해 기계화를 촉진하고 그로 인한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인간의 삶을 전보다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발전하여 나타난 과학적 관리라 불리는 테일러 관리시스템, 포드식 관리시스템이라는 대량생산방식은 더 이상 숙련된 노동자를 원하지 않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산업혁명이전 영국의 숙련공 중심의 생산방식에서 구상자인 동시에 실행자로써 사용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던 노동자는 자신들의 힘을 점차 자본가(사용자)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바로 이것이 브레이버만이 말하는 ‘구상과 실행의 분리(탈 숙련화)’인 것이다. 결국 자본주의적 생산양식 속에서 생계를 유지해야만 했던 숙련 노동자들은 이미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에 의하여 다른 생계수단들이 정복되어 있었기에 새로운 생산방식에 그저 순응할 수밖에 없었으며, 이는 노동자의 생산요로써의 전락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브레이버만에 의하면 독점 자본주의 하 노동자계급은 노동할 능력 외에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으며 생존을 위해서 노동력을 자본에 판매하는 계급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참고 자료

1. 『노동과 독점자본, 해리 브레이버만 1974』 - 이한주, 강남훈 번역본
2. 『도요타, 일본의 10년 불황을 이겨낸 힘 - 김태진 외 2004』
3. 『브레이버만(H[1].Braverman)이후 최근까지 노동과정이론의 전개과정에 대한 비판적
고찰』- 박상언, 2002
4. 삼성경제 연구소 『양극화를 넘어 동반성장의 길』 중, 제1부 “해외서 배운다 : ⑩ 일본
도요타 인간중심 경영”
5. 삼성경제연구소 기사내용 “도요타의인간경영(2006)”, “도요타의 타도도요타(2006)”, “도
요타의 커뮤니케이션 기술(2006)”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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