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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폐렴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내과 병동 실습할때 했던 문헌고찰과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문헌고찰은 사진까지 포함해서 상세히 했구요
기관지경 검사에 대해서도 자료있습니다
약물과 다른 검사 결과 자료도 있구요
사정에서 부터 평가까지 진단 4개 입니다

목차

폐렴 문헌고찰
폐렴의 종류와 치료
기관지경검사
추후간호
신체사정
검사자료
drug sheet
사정
진단
목표
계획
수행
평가

본문내용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병원 내 감염 폐렴을 일으키는 흔한 병원균은 슈도모나스,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크렙시엘라,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으로 병원 외 감염 폐렴과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세균 감염에 의한 것이 아니면서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이 발생하는 폐렴이 있습니다. 이중에는 간질성 폐렴, 호산구성 폐렴, 과민성 폐렴 등이 있습니다

■ 진 단 :
폐렴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면밀하게 병력을 검토하고, 진찰 소견, 임상적인 경과 관찰, 그리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 촬영을 하여야 합니다. 가슴 엑스레이 촬영을 함으로써 폐렴을 진단하는 것 뿐 아니라 폐렴과 비슷한 다른 질병을 감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탈수가 심하거나 병이 생긴 후 24시간이내, 그리고 심한 백혈구 감소 상태인 경우에는 폐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 상 폐렴 병변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편 가래 그람 염색, 가래 및 피 등을 이용한 세균 배양검사, 피검사를 통한 백혈구 수 측정 등으로 폐렴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혈청검사 등 새로운 진단 방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검사를 많이 하여도 폐렴을 일으킨 원인 병원균을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면 절반까지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경과/예후 :
환자와 병을 일으킨 병원균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폐렴 환자의 임상 증상은 보통 48-72시간 이내에 일부 좋아집니다. 처음에 적절한 약제로 치료가 된 경우에는 환자의 열이 2-4일 정도 지속되다가 떨어지기 시작하며, 피검사상 폐렴 초기에 증가되어 있던 백혈구 수가 4일 째에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적절한 치료를 하면 1-2주 내에 회복이 가능하지만 어린 아이나 노인 환자에서는 좋아지는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병원 밖 지역사회에서 병이 생긴 폐렴 환자는 50-90%가 입원하지 않고 외래로 다니면서 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효과가 매우 좋은 복용하는 항생제가 계속 개발되면서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폐렴의 전반적인 경과는 병이 생겼을 당시 질병의 위중한 정도, 즉 입원하여야 하는지 혹은 외래에서 치료가 가능한지 여부, 그리고 환자가 이미 갖고 있던 동반 질환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 환자의 나이 등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환자가 60세 이하이고, 동반 질환이 없으며, 외래로 다니면서 치료가 가능한 경우에는 폐렴 때문에 사망할 가능성이 100명중 1-5명 정도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그러나 외래에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환자의 나이가 60세 이상이거나 혹은 동반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 도중에 10명 중 2명 정도가 결국에는 입원을 해서 치료를 해야만 되고, 100명 중 5명이 사망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입원 치료를 해야 할 정도로 환자의 상태가 위중한 경우에는 사망할 가능성이 10명 중 5명 정도로 매우 높기 때문에 조기에 폐렴을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치료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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