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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기행]수원화성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수원화성을 다녀와서 만든 기행문 입니다~
편집 잘했습니다

목차

1. 18세기 최첨단 전투요새 수원 화성
2. 수원 화성 답사
3. 수원화성을 다녀와서 느낀점

본문내용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석전교축 읍성. 둘레 5520m. 서쪽으로 팔달산을 끼고 동쪽으로 낮은 구릉의 평지를 따라 축성한 평산성으로서 창룡문․화서문․팔달문․장안문의 사대문을 비롯하여 암문․수문․적대․공심돈․포루․장대․각루․포사 등의 각종 방어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조의 명에 의해 1794년 2월 영중추부사 채제공의 주도로 성역에 착수해 96년 9월 완공하였다. 축조방법은 전통적인 축성경험을 바탕으로, 유형원과 정약용 등의 과학적 지식과 중국 성제의 장점을 활용하였다. 성벽은 기반을 튼튼히 하기 위해 돌과 모래로 다진 뒤, 그 위에 배흘림을 준 규형의 벽을 쌓았다. 치성과 같은 시설은 중국식 성제를 따르고 있고, 산지 부분은 착평과 삭토를 위주로 내탁이라는 방식을 썼다. 성곽 주위의 호는 산지 부분에는 두르지 않았으나 평지 부분은 둘렀고, 성의 남서쪽에 해당하는 화양루와 서남 암문 사이의 작은 계곡을 흐르는 계곡물은 자연호를 이룬다. 종래의 조선시대 성곽이 보통 때 거주하는 읍성과, 전시에 피난처로 삼는 산성을 기능상 분리하고 있는 반면, 화성은 산성을 설치하지 않고 읍성의 방어력을 강화하였다. 1975년부터 4개년 계획으로 실시한 복원공사로 원형을 유지하게 되었다. 96년 일제지정문화재 재평가작업으로 수원성곽에서 화성으로 옛 이름을 되찾았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등록되었다.
2005년 10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아침식사를 간단히 하고 수원 화성을 가기 위해 준비물을 하나 둘씩 챙겼다. 디카 밧데리 충전 확인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한 수원 화성 관광도와 관련자료를 챙기고 편한차림으로 부랴부랴 출발했다. 신촌역에서 수원역을 향하는 전철을 타고 도착하기에 앞서 수원 화성 관광도를 보며 간단한 답사 계획을 세웠다. 화성의 모든 시설물을 자세히 보기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주요 시설물만 자세히 답사하기로 하고 팔달문에서 시작하여 남포루 → 서남각루 → 서암문 → 서노대 → 화서문 → 서북공심돈 → 북서적대 → 장안문 → 북동적대 → 방화수류정 → 동북공심돈 → 창룡문 → 봉돈을 거쳐 다시 팔달문으로 돌아오는 답사계획을 세웠다. 약1시간정도 지난후 수원역에 도착할 수 있었다. 답사의 출발점인 팔달문을 가기 위해 수원역 버스 정류장에서 13번 시내버스를 타고 팔달문으로 향했다. 약 5코스 정도 지나 팔달문에 도착했을 때 시간은 오전 11시 15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여기서부터 수원 화성의 답사가 시작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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