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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방송통신대학 1학년 1학기 국어과목 02~05기말고사 기출문제와 정답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방송통신대학 1학년 1학기 국어과목 02~05기말고사 기출문제와 정답

본문내용

1번 정답: ④
해설: <단군신화>에서는 곰이 인간이 되기 위해 동굴 속에서 괴로운 시간을 보내는 대목이 있는데 이것이 통과제의와 관련된다. 그리고, 고난을 견디고 결혼하는 곰이 여성의 형상을 띠고 있다는 점에서 <춘향전>과도 연관을 갖는다. 한편, 환웅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말은 인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본주의를 표현하고 있다.
2번 정답: ①
해설: `즌 `는 `진 데`, `진 곳` 즉 `수렁물이 고인 곳`으로 해석되며, 이는 주색(酒色) 또는 화류항(花柳巷)을 비유한 것으로 풀이된다. ‘진 데를 디디면 어쩔까나`하는 말은 표면상으로는 진데 곧 위험한 곳에 빠지면 어쩌나 하는 표현이지만, 사실은 `(수렁과 같은) 주색에 빠질까 두렵습니다` 하는 속뜻을 내포하고 있다.
3번 정답: ③
해설: 나머지 구절들은 모두 자신의 심정이나 있었던 일들을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 가지라 나고/ 가논 곧 모론뎌’라는 구절은 누이와 자신의 처지를 한 가지에 돋아난 나뭇잎에 비유하고 있다. 이로써 누이의 죽음에 대한 서정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는 것이다.
4번 정답: ②
해설: <동명왕편>은 고구려 건국의 신성성을 기술하면서 특히 고구려는 만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국가였음을 설파하여 우리 민족의 중심무대가 한반도와 함께 북방의 만주벌판이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규보는 민족의 우월성을 강조하면서 고려의 고구려 계승이라는 정통성 문제를 성스러운 사실로 받아들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려는 의도에서 작품을 저술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국가 내부의 다른 계급에 대해 언급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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