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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공적 세계의 일을 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의 내면의 세계를 다스려야 한다.
예수님께서 폭풍가운데 평안히 주무실 수 있었던 것도...
간디가 폭력과 어려움 가운데 자신의 의지를 세울 수 있던 것 역시...
자신의 내면을 잘 세웠기 때문이다..

목차

서문 : 벽에 부딪치다
제 1부 : 동기부여
제 2부 : 시간 사용
제 3부 : 지혜와 지식
제 4부 : 영적인 힘
제 5부 : 회복

본문내용

* 벽에 부딪치다
오늘날 기독교 문화는 영적인 깊이를 가진 사람과 재능이 많은 사람을 쉽게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 타고난 재능으로 인하여 빠른 성공과 남들이 알아주는 사람이 되긴 하였지만, 막상 그
안에 내면에는 텅텅 빈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이야기이다. 외부의 나에게서의 성공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나를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속마음으로부터
변화되어야 하는 문제이며 외부가 바뀐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또한 자신의 스케줄을
깔끔하게 정리하게끔 도와주는 스케줄표가 있다고 해서 되는 문제도 아닌 것이다.
우리는 두 개(외부 세계, 내부 세계)의 다른 세계 속에서 살고 있으며, 외부 세계가 더 다루기가
쉬운 영역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더 영적인 영역으로 선택과 가치가 결정되는 중심부이며,
고독과 성찰이 추구되는 곳은 바로 내부 세계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내부 세계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있다. 이것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그림이 플로리다의 함몰 웅덩이 그림이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내면세계로부터 외부 세계를 지향할 때 가장 잘 살 수 있도록 만드셨다. 그리하여 시편 기자는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잠 4:23)라고 우리에게 내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한 마음을 반드시 지키기로
선택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1부 동기부여
이 책의 저자 고든 맥도날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선택하실 때,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두 종류의 사람들을 구분하고 있다. 한 쪽은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기를 원하고 예수님을 따라 나서겠다 거나 그런 관계를 통해 무엇인가를 얻기 원하는 쫓겨 다니는 경향의 사람이고, 또 다른 한쪽은 쫓겨 다니는 경향의 사람과는 대조적인 부름받은 사람들 이었다. 쫓겨 다니는 사람의 경향은
우선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떤 이유도 없이 목적과 목표를 향해
쫓기고 있는지도 모른다. 쫓겨 다니는 사람의 증상을 찾아보자.
① 쫓겨다니는 사람은 오직 무엇인가를 성취했을 때에만 만족감을 느낀다.
이러한 사람은 삶을 오직 결과의 측면에서 바라보고, 결과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② 쫓겨다니는 사람은 성취를 표시하는 상징에 집착한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직함, 사무실의 크기와 위치, 직위, 특권 등과 같이 신분을 상징하는 것에
민감하게 나타내며, 자신의 평판에 상당한 관심을 갖게 된다.
③ 쫓겨다니는 사람은 보통 고삐 풀린 팽창욕에 사로잡혀 있다.
이들은 성공하기위해 가장 크고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자신에 대해 돌아보 거나 자신이 성취한 것에 대해 음미할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없다. 이러한 출세욕은 종교적인 분야에서 역시 자신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영적인 면에서 쫓겨다니는 사람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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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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