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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대전]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원인과 결과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전쟁사 수업때 제출한 레포트 입니다.
좋은참고자료가 될것입니다.

목차

1.2차 세계대전의 발발원인

2.경제 공황의 여파로 잔체주의 국가가 대두하다

3.독일의 침략으로 제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다.

4.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다.

5.전체주의 국가가 패배하고 연합국이 승리하다.

6.전쟁의 결과 및 영향

참고자료

본문내용

2차 세계대전의 발발원인
경제 공황과 전체주의 국가의 출현, 미국에서 경제 공황이 발생하다.
제 1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은 세계 제일의 공업 생산력과 자본력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되었다. 그러나 생산 과잉과 과열한 주식 투기 끝에 주가가 폭락하였고, 그 여파로 많은 공장이 쓰러지고 은행이 문을 닫았으며, 농산물 가격이 폭락하고 실업자가 급증하였다. 이를 경제 공황이라고 하는데, 1929년에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세계 경제 공황의 원인은 생산과 소비 사이의 불균형으로 범람하는 미국 제품을 소화할 만한 구매력이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유럽은 대전의 황폐에서 미국의 원조로 재건이 진행되고 있었으므로 미국의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미국 내부에서는 독점 자본에 의해 고도로 통제된 공업 제품 가격 때문에 농민과 일반 노동자의 구매력이 저하되면서도, 이것이 신용의 팽창으로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이 신용이 원활성을 잃자 주가의 폭락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경제 공황이 발생하자,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뉴딜 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리하여 정부에서는 농업과 공업 등 경제 활동에 개입하여 생산을 조절하였으며, 실업자를 구제하기 위해 국가 자본으로 대규모의 토목 공사를 추진하였다. 이와 같은 정책은 자본주의의 자유 방임주의 원칙을 포기한 것이었으나, 경제 공황을 극복하여 미국을 새로운 경제 발전의 길에 올려놓을 수 있었다. 또한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과 프랑스도 자치령과 식민지를 하나로 묶는 블록 경제권을 이루어 경제 공황을 극복하는 데 힘썼다.

경제 공황의 여파로 잔체주의 국가가 대두하다
미국에서 시작된 경제 공황은 유럽 국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이탈리아와 독일에서는 많은 기업이 파산하였으며, 실업자가 증가하였다. 그로 인하여 사회가 혼란해지면서 노동 운동과 공산주의 활동이 활발해지자, 중산층이나 자본가들 중에는 국가에 의한 강력한 통제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에 이탈리아에서는 무솔리니가 파시스트 당을 중심으로 일당 독재 체제를 강화하고, 국민들의 자유를 제한하였다. 독일에도 히틀러가 나치 당을 앞세우고 바이마르 공화국을 무너뜨리고 1934년에 일당 독재 체제를 수립하였다.

참고 자료

도서명: 제3차 세계대전의 기원
저자: A.J.P.테일러 역자: 유영수 출판사: 지식의 풍경
제2차세계대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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