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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문화]프랑스 문화 유산 - 문화유산 이름과 설명 식으로 작성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랑스 문화 유산에 대해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문화 유산의 이름과 설명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목차

베르사이유(Versailles)
보르도(Bordeaux)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아비뇽(Avignon)
안티베스(Antibes)
파리(Paris)
땅위의 작은 천국-샤르트르 대성당
라 데팡스 (La Dfense)
루브르박물관 (Musee du Louvre)
뤽상부르공원 (Jardin Du Luxembourg)
르와르강의 성들 (Les Chateaux De La Loire)
마들렌느성당 (La Madeleine)
몽마르트언덕 (Montmartre)
사크레 쾨르성당 (Sacre Coeur)
사이요궁 (Palais De Chaillot)
샤르트르성당 (Cathedrale De Chartres)
개선문 (Arc de Triomphe)
시테섬 (Ile De La Cite)
노틀담사원 (Cathedrale Notre-Dame)
생트 샤펠 (Ste Chapelle)
최고재판소 (Palais De Justice)
콩시에르쥬리 (Conciergerie)
앵발리드 (Les Invalides)
에펠탑 (Ei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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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베르사이유(Versailles)
찬란했던 절대 왕권 절정기의 상징 베르사이유는 1682년부터 1789년까지 프랑스의 정치적 수도이자 통치 본부였다.
프랑스 역사상 최고의 왕권을 누렸던 `태양왕` 루이 14세는 프롱드의 난 이후 파리의 루브르 궁에 싫증을 느껴 사냥터였던 베르사이유에 화려한 궁전을 짓고 방대한 정원을 조성하여 거처를 이곳으로 옮겼다.
1662년부터 1710년까지 50년에 걸친 대공사 끝에 탄생한 베르사이유 궁은 그 규모가 매우 웅장하여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 당대 최고의 작품이었다.
보르도(Bordeaux)
프랑스 제 6의도시. 대서양 연안의 항구도시인 보르도는 프랑스 제 1의 포도주 집산지이다.역사 깊은 보르도는 아름다운 18세기 도시의 형태와 매혹적인 부두, 웅장한 건축물 등 고풍스런 매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축복받은 땅이다.
2천년전 가론땅과 포도원등 사이에 씨앗을 내린 보르도는 유명한 사상가들을 낳은 숭고한 정신이 깃든 도시이며, 르네상스 시대의 풍요로움과 예술, 낭만이 깃든 과거의 도시이자, 최첨단 항공산업과 미래의 우주 산업 기지로서 아끼뗀 지방의 수도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 초현대적 도시이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스트라스부르는 라인강의 지류인 일 강에 에워싸인 아름다운 고도(古都)이며 독일 국경에서 5km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국경도시다. 그래서 주민들도 독일의 영향이 짙은 알사스 방언을 사용한다. 스트라스부르는 BC15년에 로마인이 역참을 만든 이래 자유도시로서 번성했으나, 독불 항쟁 때마다 수많은 고난을 겪었다.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마지막 수업>에서도 자기나라 언어를 잃어 버린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일상용어로 독일어를 사용하지만, 특이한 것은 프랑스의 국가 `라 마르세즈`가 이 도시에서 탄생했다는 것이다. 스트라스부르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는 Petite France이다. 이곳 사람들은 역사의 거친 물결에 휩쓸리면서도 프랑스인으로서의 긍지를 버리지 않았다.
지금은 유럽의회의 소재지로 세계에 알려져 있으며 매년 6월의 국제음악제와 9월의 유럽 견본시로 붐빈다.
아비뇽(Avignon)
`교황의 아비뇽 유수`라는 역사적 사건으로 유명한 아비뇽은 론강 유역의 오랜된 도시이다. 1309년부터 1377년까지 68년 동안 7명의 교황이 아비뇽에서 권좌를 계승하면서 아비뇽은 교황청의 역할을 담당했다.
암석 위에 세워진 교황청은 지금도 그 당시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으며, 노래로 더 알려진 아비뇽 다리 `뽕 생 베네제`는 론강 위에 반쯤 끊겨진 채로 조용히 서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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