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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정] 유아건강교육]유아건강교육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유아건강교육에 속한 "교통안전"이란 단원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OECD국가중 어린이 사망률 1위라는 통계를 가지고 있는데요.
교통사고는 어린이 사고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살인마로서 매년 5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으며 30,000여명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2001년 경찰청 통계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의 특성을 살펴보고, 여러가지 사례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를 부추기는 원인들과 문제점은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보며, 변화하기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에는 어떤것들이 재조명 해보았습니다.

목차

1. 교통사고 언제 어디서 발생하는가?
-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
☆ 어린이, 어머니 교통안전 설문조사 분석 자료

2. 왜어린이는 보행 중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할까?

3. 어린이 교통사고를 부추기는 10가지

4. 보행자 안전
(1) 안전한 보행방법
(2) 안전한 도로횡단 방법
(3) 학교 가는 길에 꼭 지켜야할 20가지

5. 승차 안전
(1) 승용차를 탈 때의 안전규칙
(2)유아와 함께 차를 탈 때 부모가 지켜야 할 사항
(1-㉠) 뒷좌석 어린이 차량 보호장구 착용이 왜 중요한건가? [사례포함]
(1-㉡) 유아용 안전 의자를 선택할 시 고려해야할 사항 [그림자료 포함]
(참고) 어린이 차량보호장구 안전 법규
(3) 버스를 탈 때의 안전규칙
(3 -㉠) 어린이 통학버스
(3 - ㉡) 어린이 통학버스의 문제점 [사례 포함]
[관련기사]``부실운행`` 유치원버스, 3대중 2대꼴 미신고 차량
(3 - ㉢) 현재 우리나라에 비해 선진국의 경우
(3 - ㉣)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예방대책

[ 정 리 ] 어린이 수송버스 사고예방대책

(4) 지하철과 기차

6. 교통안전 관리

본문내용

3. 어린이 교통사고를 부추기는 10가지
1위, 어른들이 무심코 하는 무단횡단
현재 어린이 교통사고 중 보행 중 사망률이 69%를 보이고 있으며 이중 무단횡단으로
분류할 수 있는 사고가 50%를 훨씬 넘고 있다. 이렇게 어른이 무단횡단 사고가 많은 것은 무단 횡단하는 어른들이 많기 때문이다.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판단능력, 집중능력, 위기대응능력 등 모든 행동능력이 부족하지만 어른들을 따라 하는 모방능력만은 월등히 뛰어나다. 따라서 어른들이 나 하나 편하자는 무단횡단이 바로 내 자녀, 이웃 어린이의 교통사고를 부추기는 범법 행위임을 깨닫고 우리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장하는 무단횡단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자녀를 데리고 하는 무단횡단은 자녀에게 교통사고 나는 법을 알려주는 행위임을 깨달아야 한다.
2위, 어린 자녀를 조수석에 안고 타는 행위
독일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어머니가 어린이를 운전석에 안고 탈 경우 사고시 어머니가 받은 충격이 70%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한다. 바로 70%까지 감소하는 어머니의 충격이 모두 다 어린 자녀에게 가는 셈이다. 즉, 안고 있는 자녀가 어머니의 안전한 방패막이 역할을 하는데 그런 것을 모르는 무지가 우리 자녀의 사고를 조장한다는 것이다.
3위, 횡단보도에서 좌측통행하도록 하는 교육방법
일반도로는 좌측통행을 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이는 보행자는 차를 보면서, 운전자는 보행자를 보면서 통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만큼 사고위험은 줄어든다. 교통사고 사례 분석자료에 따르면, 차를 등지고 통행하는 것이 마주 보고 통행하는 것보다 사고위험이 7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그러나 횡단보도만은 오른쪽 부분으로 걷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이는 차가 보행자 기준으로 볼 때 왼쪽에서 오므로 차와 거리가 보다 멀어지는 안전거리가 확보될 수 있기 때문이다.
4위, 횡단보도 앞 불법 주•정차 행위
횡단보도 바로 앞까지 불법 주•정차할 경우 멈춰진 차에 가려서 횡단보도 왼쪽에서 뛰어나오는 어린이를 운전자가 미처 발견을 못해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뛰는 것이 천천히 걷는 경우보다 주•정차된 차량 사이를 뛰어 횡단하는 경우 사고 위험이 18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위, 너무 짧고 너무 빨리 깜박거리는 보행자 녹색 신호등
현행 보행자 녹색 신호등은 신호가 들어오자마자 4-5초만 지나면 깜박깜박 거리는 점멸 신호가 들어온다. 점멸 신호가 들어오면 보행자의 대부분은 조급한 마음이 들어 뛸 수 밖에 없으며 운전자 역시 주위를 살피지 않으며 빨리 출발하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더욱이 보행자 녹색신호가 1초당 1m를 걷는 것으로 되어있어 너무나 짧은 보행자 녹색신호동안 건너기 위해서는 뛸 수 밖에 없다. 어린이가 천천히 걷는 경우보다 뛰게 되면 그 만큼 주위를 제대로 살필 수가 없으므로 사고위험은 7배나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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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출처
정미라ㆍ배소연ㆍ이영미 (2004) 「유아건강교육」 양서원
http://www.safekids.or.kr/safeworld_2_1.asp
http://www.safekids.or.kr/safeworld_2_2.asp
http://www.safekids.or.kr/safeworld_2_3.asp
http://www.safekids.or.kr/safeworld_2_4.asp
http://www.safekids.or.kr/safeworld_2_5.asp
http://www.safekids.or.kr/bodo/2006_01.asp
http://www.kepco.co.kr/ele_safe/cyber_ele/2002_05/cyber_01_32.html
http://www.uagarden.or.kr/community/discuss_list.php
http://k.daum.net/qna/kin/home/qdetail_view.html?boardid=MJ&qid=1mDeY&q=%C0%AF%C4%A1%BF%F8%20%C2%F7%B7%AE%BB%E7%B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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