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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진단서]치과의료와 관련된 진단서(상해진단서) 작성시 주의할 점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이글은 치과에서 상해진단서 작성시 주의해야 할점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의료문서의 종류
진단서 작성에 관한 원칙
진단서 작성 및 교부의 의무
상해진단서․일반진단서 차이
상해진단서 양식에 따른 기재사항시 주의사항

본문내용

<진단서 작성에 관한 원칙>
상해진단서는 상해사실의 인정여부, 손상의 정도, 원상회복의 가능성과 치료기간, 후유장애 등에 관한 객관적 판단을 위하여 편의상 일반진단서와 구분할 뿐 법적 구속력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상해사실이 있는 경우는 상해진단서를 발급하여야 하며, 치과의사는 반드시 환자를
진찰하고 객관적인 상태, 검사소견 및 치료경과를 진료기록부에 기재하고, 이러한 객관적 자료를 갖고 의학적 판단을 문서로 옮겨야 한다.
<진단서 작성 및 교부의 의무>
○ 치과의사가 진단서, 검안서 또는 증명서를 작성, 교부할 때에는 반드시 자기가 직접 진찰 또는 검안하여야 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하지 못한다. 단 부득이한 경우(진찰했던 의료인이 없는 경우) 같은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사, 치과의사가 진료기록부에 의하여 교부할 수 있다. (의료법
제1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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