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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개성이 경쟁력이다를 읽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수업 중간과제로 제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던 리포트입니다. 경영서적 가운데 `개성이 경쟁력이다.`라는 책을 읽고 독서후기 및 내용요약하였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들어가면서

1. 재능과 인간
1) 타고난 재능 : 운명의 씨앗
2) 타고난 재능 알아보기
3) 타고난 재능의 유형에 대한 상세한 설명
4) 타고난 재능의 유형의 특성
5) 사회적 통념과 맞바꾼 타고난 권리

2. 창조된 대로
1)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추구하는 삶
2) 재능의 어두운 면에 맞서는 저항

3. 인간을 변화시키는 힘
1) 산업계를 변화시키는 일
2) 교육계를 변화시키는 일
3) 변화 과정의 착수

본문내용

< 본문中 >

타고난 재능은 우리가 본래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준다. 우리를 우리되게 해주는 것이다. 우리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방식이다. 그러므로 타고난 재능을 발휘할 때 실제로 우리는 우리의 기능을 잘 발휘하고 가장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된다. “그 일에는 아무개가 적격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일과 사람 사이에 완전한 조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로 타고난 재능을 설명해 주는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타고난 재능은 우리를 특정한 일에 꼭 맞는 사람이 되게 해준다. 실제로 타고난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할 때는 그 일이 거의 일처럼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즐거움을 주는 것이다. ‘어떤 일에 몰두’할 때 놀라운 에너지가 방출된다.

한편 타고난 재능이 아닌 것은 첫째, 학교에서 영리한 학생들을 ‘유능하고 재능 있는’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그런 폐쇄적인 방법으로 타고난 재능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한 아이를 ‘유능하게’ 보는 것은 그 아이가 아니라 학교측의 한정된 이해와 제한된 범위에 대해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

둘째, 성격유형이나 특성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다. MBTI 검사와 같은 특정한 평가 방법들은 공통된 특성이나 특정 ‘유형’에 따라 사람들을 구분한다. 그러나 그 ‘특성들’은 각 개인의 본질적인 속성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비슷한 ‘유형’으로 구분될 경우에도 한 개인에게 주어진 재능과 그들의 행동을 자극하는 것들(동기부여를 해주는 요소)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후천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다. 타고난 재능은 천부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 것이다. 각 개인은 특별한 재능을 타고 난다. 어떤 사람들은 그저 그들의 타고난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고 잘못 생각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는 것은 마치 숨을 쉬는 것과 같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길건 짧건 간에 세월이 지나면서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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