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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니코마코스 8권 우애 정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니코마코스 8권 우애 정리

목차

제 1 장
우애는 필요하고도 고귀한 것. 우애에 관한 주요 문제

제 2 장
사랑의 세 대상. 우애가 의미하는 것
제 3 장
여기에 대응하는 우애의 세 가지 종류. 동기가 좋은 우애의 우월성

제 4 장
최선의 종류의 우애와 그만 못한 여러 가지 종류의 우애와의 비교
제 5 장
우애의 상태를 우애의 활동 및 친애의 감정과 구별함

제 6 장
3가지 종류의 우애사이의 가지각색 관계
제 7 장
불평등한 우애에 있어서는 일종의 균형이 유지되어야 한다

본문내용

제 1 장
우애는 필요하고도 고귀한 것. 우애에 관한 주요 문제

◎친애 : 하나의 덕이 아니며 덕을 내포하는 것이요, 또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 필수적인 것

◎친애하는 사람
☞부유한 사람들이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나 또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무엇보다 “친애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가난할 때에나 이 밖의 여러 가지 불운을 당할 때면, 사람들은 “친애하는 사람들”이 유일한 피난처라고 생각한다.
☞“친애하는 사람들”은 젊은이에게는 과실을 범하지 않도록 도와주며, 연로한 사람들에게는 여러 가지 신변의 일을 보살펴주며 힘이 약하여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해 줌으로써 도와주며, 한창 일 할 장년기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온갖 고귀한 일을 하도록 격려해준다.
∴“친애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 사람들은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행동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친애는 그저 필수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고귀한 것이다.
∵자기의 친구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칭찬을 받으며, 또 친구를 많이 가지는 것은 훌륭한 일로 생각된다. 또한 좋은 사람이라 하면 동시에 친애하는 친구라고도 우리는 생각한다.

◎친애에 관한 이론(異論)
1)친애를 정의하여 일종의 유동성(類同性)이라하며, 비슷한 사람끼리 친구가 된다고 말한다.
2)“동사(同事)하는 사람들끼리 의사가 맞는 일은 절대로 없다고 말한다.
3)비슷한것끼리 서로 찾는다고 한다.


제 2 장
사랑의 세 대상. 우애가 의미하는 것

◎사랑의 대상
어떤 것이나 다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직 “사랑할 만한 것”만이 사랑을 받는데, “사랑할 만한 것”은 좋은 것이거나 즐거운 것이거나 유용한 것이다. 그 중 유용한 것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어떤 선 혹은 쾌락이 생기는 것”이라 여겨지므로, 그 자신 목적으로서 사랑할만한 것은 선과 쾌락이다.

자신을 위한 선
무조건 적으로 사랑할 만한 것
자신에게 있어 사랑할 만한 것
(자기에게 좋아 보이는 것)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
⇒“사랑할 만한 것”은 곧 “사랑할 만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앞에서 말한 이유들 좋은 것이나 즐거운 것이나 유용한 것

[숨은설명:시작]

[숨은설명:끝]

가운데 어느 하나 때문에 선의 선의는 상호응수적 (相互應酬的) 인 때에야, 친애가 된다
를 품고 있고 서로 상대방에게 선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피차간에 인지되는 것이 필요하다.



제 3 장
여기에 대응하는 우애의 세 가지 종류. 동기가 좋은 우애의 우월성

◎친애의 종류는 “사랑할 만한 것”과 같이 셋이 있다. 이 세 가지 종류의 친애에는 교호적(交互的)이고 상대방에게 알려져 있는 사랑이 있는데, 이때 서로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상대방의 선을 바란다.

참고 자료

니코마코스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 최면관 옮김 / 서광사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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