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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구조론]판구조론의 발전과정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판구조론에 관한 내용을 순차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반 글자크기는 10포인트이고 각 사진자료와
서적 자료에 대해서는 참조로 어디에 있던 자료인지 밝혔습니다.

목차

Ⅰ. 대륙이동설과 베게너
1) 대륙이동설
2) 대륙이동설의 증거

Ⅱ. 해저확장설
1) 해양 지각의 절대연령
2) 해저확장설과 그 증거들

Ⅲ. 판구조론의 발전
1) 판구조론의 개요
2) 경계면의 종류
3) 플륨 구조론(신구조론)

본문내용

대륙이동설과 해저확장설은 결국 지구과학의 주요전진인 지구국조설인 판구조론을 성립하게 하였다. 대륙이동설은 독일의 기상학자이며 지구 물리학자인 베게너가 1912년 대서양 연안의 육지의 윤곽이 서로 가져다 맞추면 잘 들어맞는 것 같은데 에 착안하고 모든 대륙이 한 덩어리의 커다란 초대륙에서 분리되어 표이하여 퍼져서 현재와 같은 모양의 육해 분포를 보여주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기의 생각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기 시작하였다.

Ⅰ. 대륙이동설과 베게너

1. 대륙이동설
베게너는 31세인 1911년 가을 어느 날 마르부르그 대학 도서관에서 책을 구경하다 우연히 브라질과 아프리카 사이에 옛날에 육교가 있었음을 내용으로 하는 논문을 발견하였다. 베게너는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는 두 대륙이 예전에는 하나로 붙어 있었다는 내용을 잘 알고 있었지만, 대양을 건너가는 것이 불가능하고, 대서양 양쪽 대륙에서 동일하게 발견된 동식물 화석의 기재를 다룬 육교설의 증거는 베게너에게 놀라운 것이었다. 그는 이를 토대로 이와 관련된 지질학과 고생물학 분야의 논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으며, 그 후 그 결과를 1912년 프랑크푸르트 암마인학회에서 발표하고 1915년 소책자인 ‘대륙과 해양의 기원’(The Origin of Continent and Ocean) 초판본에서 수억년에 걸쳐 감추어진 지구의 진실을 세상에 공개하였다. 이는 20세기 들어와 가장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으며, 베게너는 50번째 생일을 맞이하던 1930년에 결국 세 번째이자 마지막이 되어 버린 그린랜드 탐사에서 불귀의 객이 되었다. 그의 죽음과 함께 현대 지구과학의 서막을 알리는 대륙 이동설은 베게너의 죽음과 원동력에 대한 명쾌한 설명의 부족으로 점점 잊혀지게 되었다. 그러나 제 2차 세계 대전의 혼란이 지난 후, 1950년대 `고지 자기학`이라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나온 증거로서 대륙 이동설은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과거의 대륙 충돌 현상을 규명하는 중요한 지질학적 방법중의 하나인 고지자기학은 지각의 암석 내부에는 철로 구성된 광물(특히 자철석)을 소량 포함되어 있는데 암석이 형성될 때, 이들 광물이 지구자기에 영향을 받아 배열되는 경향을 가진다는 사실에 착안함으로써 대륙의 상대적 위치를 파악을 가능하게 한 학문의 일파이다. 이러한 고지 자기학의 영향으로 대륙 이동설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http://ssrr.new21.net/gilra/gih_1_4.htm (대륙이동설참조)
http://venus.semyung.ac.kr/~jmc65/home/report/earth/plate2.htm (판구조론 전반)
http://nongae.gsnu.ac.kr/~jbchoi/index/earth/chap2/2-2.htm#2
(그림자료들참조,해저확장설과증거)
http://100.naver.com/100.nhn?docid=180405(판구조론개요)
도서
즐거움과 상상력을 주는 과학 - 앤 래 조너스, 김옥수 옮김 1998년 p149-p151
바다의과학 - 박용안 2000년 p231-p260
지질해양학 - 오재경 2004년 p24-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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