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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사]스칼렛 요한슨 - 배니티페어는 예술,FHM은 외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스칼렛요한슨 베니티페어 올누드표지 촬영. FHM에 란제리 표지 촬영은 거부
베니티페어랑 FHM은 다르다라는 발언에서 제기된 예술이냐 외설이냐에 대한 신문기사를 바탕으로 예술이냐 외설이냐를 자기 생각 정리

목차

베니티페어 표지
신문기사
생각정리

본문내용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 미국판은 얼마전 설문조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영화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꼽았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공개된 미국판 `FHM` 5월호 표지가 요한슨이 아닌 것이다. 당연히 요한슨이 표지모델로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팬들은 어리둥절 할 수 밖에 없었다.
이유는 `FHM`의 표지 장식을 요한슨이 거부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패션잡지 `배니티 페어`에서 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누드로 등장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결정이었다. 그것도 `배니티페어`처럼 누드가 아닌 란제리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요한슨은 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이에 대해 요한슨은 "`배니티 페어`와 `FHM`은 다르다"고 전했다. `배니티 페어`의 누드는 예술이고 `FHM`의 누드는 외설이라는 의미일까.

이상은 스포츠서울 어느 기자의 기사이다. 스칼렛 요한슨은 배니티 페어와 FHM은 다르다는 이유로 지난달에 배니티페어에는 누드로 표지모델을 했음에도 FHM에 란제리표지 모델로는 거부했다. 기자는 이것이 예술과 외설의 차이이지 않을까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스칼렛 요한슨이 생각한 예술과 외설에 차이는 어느것일까 배경이나 어떠한 인식에 차이이지 않을까싶다. 배니티어는 세계적인 대중잡지이다. 그 전 표지로 작품성있고 표지 모델 전부가 유명연예인 캐스팅으로 유명한 사진들이 많다. 그러나 FHM 독자들은 남성으로 성인잡지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고 대중성 있는 잡지의 표지 모델은 누드여도 예술로써 작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지만 남성을 타겟으로한 성인 잡지는 외설로 생각하기에 충분하다. 이것은 잡지사 배경에 근거한 사람들의 인식차이로 예술과 외설이 판가름 나는 것이다.
인식의 차이로 비평이 예전과 다른 작품을 예로 들어보자. 모네의 ‘풀밭위의 점심’ 이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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