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예체능]배영에대해서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5.23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자료글과 함께 그림도 함께 실려있습니다..
많은참고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몸의 자세
머리 위치 및 호흡
팔동작

본문내용

배영(Backstroke)은 상호 교차되는 스트로크, flutter kick의 역으로 차는 형태의 발차기, 몸이 양쪽으로 롤링하기 등 때문에 자유형과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유사하다.
그래서 어떤 수영 지도자들은 배영을 back crawl 또는 back stroke라고 부른다. 하지만 배영은 자유형만큼은 규칙면에서 자유롭지는 않은 영법이다. 규칙에 의하면 배영선수는 수평선으로부터 등이 90도 이상 롤링하지 못한다. 초보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배영을 구사할 때 어떻게 relax하게 몸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다.

1. 머리는 턱을 앞으로 살짝 당겨서 앞쪽으로 약 30도 정도 기울인 상태에서 자신의 발가락 끝
2. 머리의 위치는 귓볼의 아래가 수면을 스치는 듯하는 정도이면 좋다
3. 어깨와 등의 상단부를 가슴쪽으로 둥글게 말아준다.
4. 영자의 가슴은 물 밖으로 나와 있어야 하며 엉덩이는 수면아래 약 5cm 정도 가라앉아있어야 하며 대퇴부는 수면 가까이에 위치한다.

배영 선수들은 다른 영법을 구사하는 선수들보다 자주 수경을 쓰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배영에서는 수경이 물 밖으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수경에 안개가 끼게 되고 선수는 물 밖의 상황을 잘 볼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물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가 없게 된다.
수경에 낀 안개를 제거하기 위해서 선수들은 종종 고개를 물 속에 담그고 가는 동작을 볼 수 있는데 이 자세는 배영에서 좋은 기술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배영선수에게 수경을 쓰는 것을 금하는 지도자들도 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