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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회학]혼전 성 관계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05.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혼전 성관계에 관한 고찰입니다..
동거와 스와핑 위주로 다루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요즘은 성을 놀이로만 여기고 소중히 지킬 줄 모르는 것을 그리 이상하게, 나쁘게 생각지 않는 것 같다. 결혼 전인데 뭐, 아무 문제가 없다면 괜찮다고 한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혹은 마음이 맞는 사람이라면 아무라도 상관없고 또 책임 없이 그냥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많았다. 이러한 생각들 때문에 낙태와 같은 끔찍한 일도 서슴없이 죄책감 없이 많이 자행되는 것 같아 씁쓸한 생각이 든다. 혼전 성 관계에 대해 사회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반감은 아마도 결혼 전에 임신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젊은 미혼 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되면 손을 잡거나 키스를 하고 싶고 더 나아가 함께 자고 싶은 욕구를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마련이다. 이즈음 당사자들은 혼전 성 관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는데 현대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그 동안 감춰졌던 성에 대한 의식 또한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과거에 성은 결혼과 동시에 남녀에게 허용되는 부분으로만 여겨졌다. 그러나 남성에게는 혼전 성 문제가 여성보다 많이 허용되고 묵인되어오기도 했다. 하지만 성 문제가 대두대면서 현대인의 혼전 성 관계에 관한 인식들이 과거와는 다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결혼 전 상대방에 대한 예의로 아님 의무로 각자의 몸을 잘 지켜야 한다고 한다. 또 어떤 경우, 남자들은 혼전 성 관계가 있을 수 있고 여자들은 절대 그러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는 남자들이 있는데 이것은 정말 잘못되고 황당한 생각이다. 순결을 중요시한다면 둘 다가 서로 지켜야 하는 것이지 어느 한 쪽만 그러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 가당치도 않은 생각이다. 그럼 연예기간에 만난 여자와는 성 관계를 가져도 되고 자신과 결혼할 상대는 순결해야 한다는 것이 과연 말의 앞뒤나 논리가 맞는 것인지 한번 물어 보고 싶다. 물론 남자에게만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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